요즘 떠오르는 과학 기술들 유전자 가위나 성형수술 또 핵폭탄같은 위험한 기술들 이런 기술들 윤리적으로 말 많더라.. 저런건 아직 사람들이 감당 못할듯 만들어도 제대로 못써먹음 인공인간이 어쩌구 수퍼인간이 어쩌구.. 암튼 그런게 되게 많던데 이런거 방향 잡아주는게 철학자들 역할인가? 도덕 교과서에서 이런 내용 봤었음 근데 이거 끝이면 철학은 이제 과학 따가리된건가 - dc official App
그건 부가적인 역할이고. 철학은 한 문장의 옳은 말을 피력하기 위해 몇 권의 분량이라도 일목요연하게 집필하는거라 생각한다~ 그로 인한 시야는 소명적 의식으로 시대를 제대로볼 뿐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