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도서관애서 책 읽는거도 그냥 내가 도서관가서 시간 때운게 아니고 정말 역사적인 대철학자 천재중의 천재중의 천재 아리스토텔레스가 그 관조적인 삶 동안 고뇌하고 고뇌한 끝에 이루어낸 위대한 철학을 느껴보러 간거임 - dc official App
학문이라는게 시대를 불문하고 스케일이 큰 거라서... 깊이 들어와서 즐기게 되면 인생을 좀 더 완전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함.. 예술도 있고 운동도 있고... 요샌 게임도 있고.... 근데 학문은 확실히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요즘은 학문 천재만을 천재라고 하진 않지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름 날렸던 학문 천재들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비범하다고 생각하지.. 아인슈타인, 라마누잔, 오일러 등등... 지폐에도 얼굴이 박히고... 스케일 대단하지..
학계에 들어와있거나 아니면 취미로라도 학문을 즐기고 있다면 절대로 헛된 인생은 아니지... 학문을 절대적으로 찬양만 하는건 아니지만.. 학문도 한계가 있으니까.... 그래도 고급스럽고 수준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난 학문을 권장하고 싶음.
그쵸.. 저도 학문은 거의 필수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