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도 없는듯
얕게 생각만 해봐도 머리가 캄캄하고
팔 수록 우울해지는 문제같음
문제가 깊은 늪같음
그렇다고 이걸 모르고 살아서 되겠냐
내 생각에는 내 끈기가 부족한거같음
수학 난제 푸는 느낌으로 달라붙으면
이 문제에도 답 할 수 있을꺼같은데
왜 사냐는 문제 푸는게 너무 과로움
답이 있긴 한가 의심되기도 하고
정말 내가 왜 사나 자살충동도 들고
그래서 여태까지 이 문제는 계속 피해왔는데
니코마코스 윤리학 보고 희망이 생겼음
열심히 하몀 내 나름의 답은 낼 수 있을듯
- dc official App
그걸 모르니까 알기 위한 공부를 해야 되는 부분이 각자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일종의 숙제
알았을때 그게 개뿔도 모르는거거든요 이게 좀 희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