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글이던 검색을 통해 확실하게 자리 잡아야지 애매한 상태로 만족하면 모르는것과 동일해진다. 결국 알고 모르고는 설명을 할수있냐 없냐의 차이고 설명이란 근거를 필요로 하는거지 주장만 있어서는 안된다.
2.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대다수의 인간은 지보다 잘난 사람을 보며 시기, 질투만 하지 고마운걸 모르고 분노에 차서 뒤통수나 노리는게 절대다수이다. 이러니 자기가 하고 싶은말이 어떤것이던 글로 표현할수 있는 사람은 0.1%를 넘지 못한다. 고마움을 안다는건 그 글로 인해 자기한테 도움이 된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런것이며 도움이 된다는것은 자기도 떳떳하게 글을 잘 쓰거나 그 지식을 활용하고 싶은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투를 통해 분노하는건 단순히 우월감만 느끼기 위해 매일매일 지가 잘났다는것만 인식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99% 이상은 열등감만 느끼는게 대중들이고 노력하려는 의지자체가 없고 눈에 보이는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살아가기 바쁘다.
3. 주제를 알아야 한다.
대부분 글을 못쓰고 쓰더라도 주장의 주장만 있는데 자기의 머리속으로 내린 결론이 진리라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 자기가 남들보다 한참 잘났다고 믿고 싶기 때문이다. 좆도 아는거 없고 근거를 제시할수도 없지만 그냥 글을 쓰고 싶어서 쓸 뿐이다. 이런 상태가 남들에게 증명할수 없지만 나는 내가 충분히 남들보다 잘났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러니 글에 근거도 없고 자기가 본대로 들은대로 생각나는대로 쓰게 되니 제목과 그것의 결론만 말한다. 중간에 연결되는 근거가 대부분 없거나 아주 미약하다.
4. 지식을 쌓는데만 치중한다.
철학을 공부하는 99%이상은 철학책 단 1페이지 조차 해석하고 남들의 질문까지 받아서 답변할 능력이 없다. 이런 상태에서 아무생각없이 글자만 읽어가면 결국 아무생각없이 내가 본대로 들은대로 살아가게 된다. 일년에 철학책 단 1페이지라도 제대로 해석하고 그 해석된 내용에 대해 남들의 질문까지 답변할수 있는게 백만배, 천만배 아예 비교할수가 없을정도로 빠르게 수준이 높아질수 있다.
지식은 스마트폰에 맡기고 그 지식들을 연결시키는 지혜를 쌓아야 한다. 참고로 지혜란 지식의 응용이다.
사칙연산을 배우는게 지식이라면 슈퍼에 가서 거스름 돈이라도 바꾸는 계산이 지혜의 영역으로 이렇게 실제 써먹어야지 열심히 노트에 적어가며 외우고 문제를 풀어봤자 쓰지 못하는 지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추가로 운동을 통해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몸이 비정상이면 머리도 안돌아가니 공부도 할수없다. 가벼운 산책이라도 매일 해야지 머리가 돌아감
결국 지혜가 바탕되어야한다는거구만
https://gall.dcinside.com/philosophy/384588 이걸 모든글과 생각에 대입시켜서 생각하면 열배이상 지혜가 열릴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