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경주할때 죽기살기로 달리는걸 기준으로 측정하고
사슴은 포식자한테 안잡히려고 죽기살기로 도망가는걸로 측정하고
인간은 페이스 조절 하며 그것도 평생 마라톤 연습만 해서 달린걸로 측정하고 인간이 지구력 최강이라고 한다.
저딴식으로 측정하면 마라톤 선수가 죽기살기로 전력질주만 하고 나는 빨리 걷는 수준으로 측정하면 내가 이길수 있다.
전력질주라는게 에너지 소모가 얼마나 큰건데 이걸 무시한체 비교할까?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실렸다고 하는데 이딴 권위있는 말에 넘어가면 안된다.
2분의 시간이 주어졌고 한명은 100미터를 전력질주 하고 누워서 쉬는것과
다른 한명은 100미터를 천천히 걸어서 2분만에 도착하는것중 누가 더 힘들겠냐?
전력질주 한 사람은 1시간을 쉬어도 회복이 안되지만 천천히 걸어서 간 사람은 에너지 소모라는걸 느끼지도 못하는 수준이다.
이런 개소리를 지어낸 목적이 확실하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딴식으로 인간의 우월함을 강조하고 이익을 추구하는건 확실하다.
과학자가 그랬으니 맞겠지..... 권위있는 기관에서 그러니 맞겠지.......... 이렇게 아무 생각이 없으니 저딴 영상에 좋아요가 7.6천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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