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영어란 과목이 아예 앖는것처럼
살았음 영어 시간에도 뭘 듣지를 않았음
그랬으니까 중학교 보는데
영어 수업 들어도 아무것도 안들어오는거임
주어 동서 목적어 이런거도 모르는 놈인데
뭐 중학교 영어가 머리에 들어오ㅓㅆ겠나..
그러니까 또 아 영어가 내 약점이구나
난 영어를 존너게 못하는구나 이런 생각갖고
3년 내내 영어 피하기에 급급했음
그러니까 또 3년동안 배운게 또 뭐가 잇겠냐..
이따구로 영어 무서워서 덜덜 떨기만 하며 사니까
고등학교 가기 직전인 지금은 그냥
앞이 깜깜하고 그럼.. 영어가 나한테 젤 중요한데
에휴 뮤ㅓ 철학과 가려면 영어해야지 어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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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패권을 미국이 쥐고 있으니..... 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