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우 2자리수 이상의 더하기 빼기도 암산으로 자주 틀린다. 어떤 사람은 현재 미국으로 이민 갔는데 25센트 물건을 사며 50센트를 지불했는데 거스름돈 주는 사람이 이걸 틀렸다며 엄청 황당해 하는 글도 있다.



한국에서 이민간 학생중 수학을 너무 못해서 자기말로 수포자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으로 가서 수학의 천재취급 받는다는 말도 있고


다들 알다시피 미국은 "문닫고 나가" 이렇게 말하면 못알아듣는경우가 있다. 그 사람들의 입장은 문을 먼저 닫고 어떻게 나갈수 있냐는건데 이건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볼수가 없는 지능이라 그런것으로 이들은 말을 하면 말만 생각하지 상대가 무슨말을 하려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다. 즉, 글자만 딱 보고 귀에 들리는 소리대로만 해석하는거고 이런식의 지능이라면 한국에서 고문관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아이큐 테스트? 이딴건 다 헛소리다. 아이큐 테스트 다들 해봐서 알겠지만 이건 수학이나 도형의 암산문제가 전부로 암산만 잘 해서 높게 나오고 미국, 일본, 한국 전부 다 테스트 문제가 다르다. 특히나 서양인의 경우 암산을 너무 못해서 두자리수를 더하거나 빼는 문제도 잘 못하는데 곱하기는 아예 할수가 없는 수준인데 만약 한국과 미국이 똑같은 문제로 아이큐 테스트를 한다면 적어도 한국인의 아이큐가 5배이상 높게 나올꺼라 본다.


게임이나 수학대회 지능이나 집중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종목은 한국이 꽉 잡고 있는건 태생적인 지능자체가 아예 넘사벽이라 그런거다. 사격, 양궁 이 영역도 넘사벽인게 집중력 때문에 그런거다. 집중력이 좋아야 무엇이던 빨리 익힐수 있는거고 오랬동안 유지할수가 있다. 


일루미는 이 모든걸 다 알고 있기에 한국의 교육을 완전 병신 쓰레기 노예 양성으로 만든거고 한국인은 어떻게 해서든 권위에 복종하고 순응하려고만 하는게 전부 교육탓으로 자기 생각자체를 발언하지 못한다. 이걸 뒤집고 싶었지만 모든 한국인은 스스로 생각한다는것 자체를 대단히 쪽팔려하고 부끄럽게 여기는 문화가 너무나도 뿌리깊게 자리 잡았다. 그러니 권위가 없는 사람이 바른말을 하면 죽이려고 달라들고 이걸 안해도 다들 열등감에 못본척 하기만 한다. 누가 나를 질투하면 그 인간의 최대약점을 꼬집어서 안보일때까지 조지는건 그새끼를 안 조지면 다같이 병신짓거리에 휘말려서 어쩔수가 없음


평생 보고 배우고 세뇌당한건 권위를 따르고 성공한 사람을 따르고 그들의 말만 들어야 한다고 믿어왔으니 권위없는 누가 바른말을 하면 분노의 대상이 되는건 권위도 없는데 바른말을 하네? 이러면서 니까짓게 뭔데 나로인해 경청하게 만드냐? 는 식으로 공격하게 된다. 


난 인간들이 사고하는 방식을 보면 속이 터져나가는데 이걸 말하면 다들 질투하거나 질투를 못하게 조지면 아닥하고 못본척이나 하면서 겨우겨우 조금씩 따라갈뿐이다.



이런말을 하면 존나 황당하겠지만 난 물리적인 치료를 요구하는 병이 아니면 암을 포함해서 전부 다 고칠수 있다. 우리에게 알려진 의학과 건강상식 이런건 전부 개소리로 병원과 의사, 제약회사가 존재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다. 갈수록 의학은 발달하지만 사람들은 계속해서 성인병 비중이 높아지고 특히나 암의 비중은 계속 증가하는데 이런걸 아무리 말해도 의심도 못하고 의심을 하면 그 충격에 감당이 안돼니 그냥 모른척 해버리는게 일반적이다. 


상식적으로 의학이 발달하면 병을 고치는 능력보다 애초에 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차원이 더 발달해서 국민들이 건강해지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이 안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