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도민의 정신 승리 철학을 엿보면

 

1.

쿠팡 물류센터 들어오면

일자리 창출도 될 건데

굴러온 금덩이를 돌맹이 취급해서 걷어차버렸네.(심은섭)

하도 멍청해서 굴러 들어온 게 금덩이인 줄도 모를걸요.(뵈년)

완주면 제 사는 동네 옆인데

코스트코도 들어오려고 하다가

주민 반발이심하다고 보류중 회의중 이라고 하네요.

젊은 사람들은 생기면 너무 좋겠다고 난리인데

누가 반대를 하지 했는데.... 에휴 할 말하않.(오뚜기)

 

2.

대형마트, 쿠팡 이런 거

한번 맛보면

다시는 그 전으로 못돌아가니 사전차단.(銀魂)

 

3.

잘살면

민주당 안 뽑을 거니까

언제나 약자이길 바라는 민주당.(Dhgdd)

 

4.

지인 결혼식 때문에

전라도 여수 가보고 문화충격 먹었었음

나름 대표적인 도시고

부자들 많기로 유명한 동네라고 들었는데

결혼식 끝나고 피로연장으로 이동하는데 비포장 흙길이었고

시장에서는 각설이타령하는 약장수

뽕짝리듬에 춤추는데 무슨 70년대 타임머신 타고 온 거 같았음

이 글 보니 발전이 안 된 이유가 다 있었구나 싶음.(Teacher)

그냥 도시 자체를 민속촌으로 만들 계획인가 ㅋㅋㅋ.Chris K

 

5.

대규모 물류 센터가

가지는 의미 조차도 모르는 완주군.

땅 파먹고 평생 살려는 건가?

물류 센터가 생겨나면

주변에 고용 창출은 물론이고 물류 차량의 이동으로

부가 수익도 창출이 되는데

땅값 더 받겠다고 군민과 도민의 고용 창출 기회를

날려 버리는 저 위대한 정신 승리 정말 대단하다.(김인수)

거기까지 사고가 닿기라도 하면

애초에 좌파에게 선동을 안당하죠.(NateChun)

다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하고 양아치질 시전했다가

손절당한 케이스 같네요?

이래놓고 지역발전불균형 이런 프레임 씌워서

다시 민주당찍고..다시 바보 되고...다시 찍고..무한루프..(종영)

속고 또 속는 사람들

항상 작은 거만 쫓아다니다가

큰 걸 놓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예시.(베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