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은 자기가 되고자 하는 이상적인 자아상을 정한후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상태지만
숭배는 그저 믿고 따르고 의지만 하는것으로 아무 노력도 없이 믿기만 해서 이루려는 날로쳐먹으려는 심리일뿐
숭배를 하는 목적이 그렇게 믿으면 그렇게 될꺼라고 자아도취에 취해서 그런거지 아무 노력도 없음
종교충 특히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독들은 노답인게 잘못을 했어도 회게만 하면 끝이라는 개쓰레기 마인드로 개독이 원하는건
하나놈을 믿기만 하고 자기 죄를 없애고 천국가는거 이외에 다른게 없었음
믿어서 믿기만 해서 되는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니네들이 빨아대는 니체, 칸트 이딴 쓰레기도 마찬가지 개념으로 철학한다는 인간들 하나같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딴걸 주제로 해서 말하던데
도대체 이딴걸 왜 알아야 되는거냐 ㅋㅋ 그 사람이 하는말을 자기 생활속에 사용할수가 있는게 중요하지
철학과에 가면 매일같이 그지랄만 할꺼다 철학공부를 하는게 아닌 인물탐구가 중심이 되버린게 철학임 ㅋㅋ
철학을 배운다는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야 의미가 있지 인물탐구에 유명인 말만 달달 외우는게 아직도 이어져오고 있다.
저번에 폰피로 누가 나한테 내가 모아둔 글같은거 있냐고 물어보던데 어차피 이런 상태로 뭘 봐도 똑같음
교육시스템이 계속되는 세뇌와 암기로만 이루어져서 외우고 또 외우고 배우고 또 배우기만 하면 뭔가 될꺼 같지만 절대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함
다들 똑똑해지고 싶지? 니가 똑똑해지기 위해서는 너보다 못한 남을 똑똑하게 만들어야 그렇게 될수 있고 이게 하늘의 법칙이다
가르치는것을 배우게 된다
이 말이 좀 아리송할수도 있지만, 경험상을 토대로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무언가를 남에게 가르칠때는 평상시 자신이 알고 인지하던 것을 좀더 풀어서 설명을 해야 남이 알아들을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안의 또다른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고 가정하며 자세히 그리고 낱낱히 알아들을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 과정에서 평상시에 자신이 알고 있던 것 보다 좀더 세밀하게 되새김질 하게 되고 자신이 건성으로 지나가서 알지 못했던걸. 깨닫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기존에 알던것을 좀더구체적이고 넓게 확장시킬수있다.
주는것은 받는것이며, 주기도 전에 받게된다는 원리가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인과법이며 물질세계는 확인할길이 없지만 정신세계는 곧바로 받게된다.
받아먹기만 하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는데 이러한 지식이 쌓이고 쌓이는 과정이 남의 사상을 복사만하며 "자기사고" 를 잃어가는 과정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뜻도 모른체 소리만내는 앵무새가 되는 과정이다.
좀 부족하더라도 남을 가르치기 위서는 그것을 외우기만 해서는 가르칠수가 없다. 이해과정이 필요하다
남의 글 배아파서 질투하기 보다는 결국에 가서는 자신을 위해 가르치는게 백배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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