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와 폰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프트웨어 특징은 단 한개를 만들어도 순식간에 무제한으로 복사가 되기에 단 한개라도 잘 만들면 대박이 나지만 단 한개의 오류만 있더라도 욕을 바가지로 먹는다.
소프트웨어의 장단점 즉, 음양은 또다시 존재하다.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하나만 잘 만들면 무제한 복사가 가능해서 제조비가 없는 수준이다.
하드웨어는 생산하는 업체가 많아서 여기저기 오더내리고 주문만 하면 쉽게 만들수 있지만 대박이 나려면 엄청난 시간과 자본이 필요하다.
여기서도 음과양은 존재하고 쉽게 만들수 있지만 대박은 어렵다. 시장경제 원칙상 당연지사
우리의 뇌는 소프트웨어에 속하기에 하나의 글이라도 정밀하고 디테일하게 분석하려면 정말 수 많은 시간과 노력, 인내가 필요하다.
검색에 나온 단어를 또 검색하고 하다보면 단어 하나를 제대로 인지하기 위해 몇달이 걸릴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으로 한개의 글이라도 자신의 창의력으로 근거를 갖추고 제대로 쓸수 있다면 나머지 다른글도 조금씩 속도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붙어서 처음보는것도 남들 수년간 공부해도 어렵다는걸 몇분, 몇시간만에 제대로 파헤칠수 있게 된다.
실제로 난 물리학이라고는 학교말고 배운적도 없었지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혼자서 물리학갤러들 상대로 다 박살냈음 아인슈타인은 역시나 파충류 똘마니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는 모든 이론에 관련된 인간은 전부 똘마니들임
이런게 우리의 뇌구조이고 소프트웨어에 가깝기에 처음 코딩짤때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스무스하게 파헤칠수가 있게 된다.
이러니 책을 몇권 읽었다가 중요한게 아닌 내 생각으로 글을 몇개 썼다가 백배, 천배 중요한거다.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세뇌로 인해 책을 읽은 양으로 자랑을 하지만 이건 처음부터 인간을 내용도 뜻도 모르는 앵무새를 만들기 위한 트릭이지 절대 자랑거리가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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