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부부가 아이를낳고 그 아이는 초등학교학교에 들어가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기간6년 세뇌하기엔 충분한 시간이며
왜곡된 쓰레기교육을 암기시켜 시험을치게한다
미디어엔 수많은 점진적 세뇌를 위한 영상들이 넘치며
위와같은 과정을 거쳐온 아이들이 성인이되어서도 새롭게 개화되지못하며 개개인의 분별력을 지배당한다

자유란 외부로 부터 속박이 없는상태를말한다

하지만 세상엔 쓸데없는 법들이 넘쳐나며
지금 이순간에도 법이 생겨나고있다
법은 우리를 지켜주는것인가?
법이 생겨날수록 그만큼 자유가 파훼되는것이아닌가?


아이가 태어나면 그 나라의 관습,법 따위 가 있을것이다
만약 어떤나라가 도둑질이 합법이라면 그 나라는 당연히 도둑놈들이 많을것이다
어떤나라의 관습이 남자의 식인을 먹는 풍습이다 그리고 아이는 어려서부터
그런관습이 당연시하게 지배당해 식인풍습은당연해진다(라이베리아 식인풍습)

이게 내가 인간은 필연에의해 예속되어있는상태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