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눈팅족이라고 하는데 눈팅족 중에 99%이상은 눈팅만 하는 이유가 자기는 피해받기 싫고 정보만 얻고 싶어서 그런건데


인간은 컴퓨터가 아니라서 복붙의 개념이 없다. 


즉,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 동영상, 코치, 이론, 명상, 기도 이렇게 10년을 해도 인간은 절대 자전거를 탈수가 없어


반대로 자전거 타는 모습만 대충 보고 자전거 하나 구해서 자기가 타려고 노력하면 아무리 운동신경이 안좋아도 대부분 6개월 이내에 가능함


이론만으로 아무것도 절대로 배울수가 없는게 인간이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체험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말이 아니다. 이 체험을 통해 우주는 살아숨쉴수 있게 되니 우주는 체험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그냥 아무짓도 안하고 뒤에서 글만 보고 또 보고 외우고 또 외우면 될꺼라 여기겠지만 이런식의 배움이 지금같은 앵무새 세상을 만든거다.


그래서 불교는 명상만 하면 깨닫게 된다고 믿고 평생 그짓만 하고 기독교는 믿기만 하면 천국간다고 평생 그짓만 하고 모든 종교는 다 믿음을 넘어서지 못하며


종교가 없어도 인간의 99.9% 이상은 믿음을 넘어서지 못함




세상의 법칙은 철저하게 내가 하는 대로 돌려받는거라 똑똑해지고 싶다면 남을 똑똑하게 만들어 주는것 이외에 아무런 방법이 없다.


혼자서 정보를 담고 또 담고 하면 나중에 글을 읽는게 아닌 글자소리만 머리에서 울려퍼지는 상태가 된다.


지능도 근육처럼 먹고 싸고 이렇게 흡수하고 내뱉는 과정을 통해서 발달하는거고 유대인은 어릴적부터 이렇게 교육받기에 


내가 아는게 있다면 무조건 설명부터 하게 만드는게 유대인 교육법이다.




나약한 인간들이 원하는건 세상을 이끌어주는 영웅이 지한테 모든걸 다 희생하는 호구새끼만 바라기에 이게 질투하는 원리고 많이 알고 잘난사람을 보면 무조건 공격하고 염병떨기만 하는 이유지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기는 약한 존재라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쳐믿어서 지보다 잘났으면 자기한테 베풀어야 한다고 여김 


이러니 옛 스승들이 반 죽여놓으며 가르친거지 


마지막 구원받는 사람들은 일정량 이상의 진동수를 가진자들 뿐이며 진동수는 너의 영적인 성장이고 이건 니가 많은 사람들을 깨워야 가능해지는 영역임




자연의 법칙에서 약자는 살아남지 못하는게 팩트다. 


다시 말하지만 인간한테는 복붙의 개념이 없어 다들 남들이 생각한글을 자기는 읽기만 하면 똑같이 깨달을수 있다고 여기는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앵무새가 된거다.


철학공부하는 사람들 평생에 걸쳐서 책은 아주 많이 읽지만 자기 생각만으로 근거를 갖춘 제대로된 글은 200 자이상 단 한개도 못쓰는게 대부분의 인간임


질문도 자기한테 설명하듯 아주 성의없이 하는게 자기는 당연히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여기는 나약한 인간들이라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