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에서 철학자들이 잘 살고있는 사람들한테




이상한 철학적문제 들고가서 사람들 괴롭힌다 했는데




그런 사람이 딱 지금 내가 아닌가 싶음..




다른 사람들 생각도 다 존중ㅎ래주고 해야하는데




탈레반처럼 자기꺼만 맞다면서 밀어붙이는ㄱ더임




다른 사람들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겠다는데




나는 의미있게 살아야지 지금 뭐하는거냐고 깔보고 잔소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