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모르겠다
남들따라 공부는 안했고 평범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격주근무로 일하고있고 그렇게 지방 월세 투룸에서 혼자 살고
부모님한테도 용돈을드리고 남들과 다를게없는 삶을사는대 진짜 이러면 무슨삶을 살고있는걸까
진짜 생각해봐도 모르겟다 이렇게살다가 죽으면 무슨인생이였을까 고민해도 모를거같다
그렇다고 흔히말하는 재벌의 인생 셀럽의 인생 살아도 나는 별차이없을거같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냥 아무의미가없는거같다 진짜 삶의 의미부여가 없는거같다
성욕도 있어서 연애도 하려고하지만 갑자기 이생각나면 진짜 현타와서
소개팅도 말아먹은적도 몇번있다
내삶의 의미는뭐고 존재의미는 뭘까
죽는건 싫지만 이렇게 아무도 관심없는 삶을 살다가 죽는건 더 싫어지려고한다
인생은 니가 만드는 영화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스토리라인은 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 너의 모든 선택들은 시나리오에 한줄씩 기입하는 것이고 니가 하는 모든 말들은 대본에 기록될 거다 삼류영화, 개노잼 영화보다는 블록버스터급 영화나 소소한 드라마, 로맨스 정도는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 영화의 흥행여부는 오로지 너한테 달려 있을 거다 한줄만 바뀌어도 엔딩이 뒤바뀌겠지 니 영화에 책임감을 가지면 이런 질문도 더이상 안하게 될거다 마치 화가가 저는 뭘 그려야 하나요, 작곡가가 저는 뭘 작곡해야 하느냐라고 묻고 있는 것과 같은 거니까 그건 자기 마음이다 남들이 좋아해줄지 안좋아해줄지는 모를 일이다 도중에 별점 테러를 당해도 그 영화는 아직 안 끝났다는 걸 알면 된다
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련이야
이 댓글 엄청나다. 엄청난 통찰력
지나가던 사람임 어렸을 땐 글쓴이 같은 생각을 하고 지독한 우울장애에 시달리면서 살았는데 어느 시점부터인가 분노와 슬픔과 모든 감정이 쏟아져나오면서 발버둥치다보니 나름의 답을 찾았고 211.58이 말한 이 마음가짐. 이 마음가짐으로 삶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음 하지만 내가 그렇게 살 수 있게 되었다 뿐이지 남에게 이렇게 명확한 말로 전달할 수 있는건 내 능력 밖이었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다. 지혜로운 분이신듯
아무도 보지않는 영화가 의미가있나
사실, 남들에게 각광받는 삶이 의미있을것 같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치러야 할 댓가들이 작지는 않는것 같네요. 사생활이 침해당하고 중상모략의 희생양이 되어서 오히려 피폐한 정신을 억지로 이끌고 고통을 숨겨야 하는 멍에를 지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삶이 항상 비슷한 형태로 흘러갈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시간이 흘러가면서 전혀 예상치 않은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하는것 같으니,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일은 세월에 맡겨두고 강태공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ㅇㅅㅇ
존재의미를 생각하기보다는 너가 느끼는 감정들에 솔직해져봐.
지금 이순간 존재하는 모든인간에 감정이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난 인간이 멸종할거라는걸 장담해
식욕을 느끼기에 에너지를 섭취할수있었고, 성욕을 느꼈기에 인간의 대를 이을수있었지. 기타등등 생존의 욕구들이 우리를 생존하게해주었고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어서 우리가 살아있는게 아니야. 우리는 그저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존재함을 갈구했기에 존재할수있는거야
만들어내는 주요 원천임을 잊지 말고, 일관된 믿음으로 육체와 자기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는 습을 들여야 합니다. 늘상 외부 대상을 향하고 분리와 차별을 조장하는 마음의 습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윤회(지옥의 세계)로부터 벗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처음부터 나라는 존재는 없었고 오직 '그'만이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몸과 동일시하면 몸으로부터 일어나는 감정에 압도당하고 그 감정으로부터 환에 대한 집착이 생겨나 대상적 세계를 고통과 슬픔, 무기력함으로 물들입니다. 생명의 원천을 물질로 붙든 무지의 대가는 알 수 없는 내적 공허함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사적인 자기는 스스로가 특별하다는 허영심과 자만에 갇혀서 자기 연민이 가져다주는 고통을 즐깁니다. 자기 자신이 불쌍하고 동정을 받아야할 존재라는 낙인을 스스로에게 부여함으로서 신이 언제나 존재의 곁에서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거부합니다. 마조히즘과 비슷한 이러한 성향은 미묘하고 애매한 고통의 감정으로부터 얻어내는 쾌락을 즐기는 심리가 저변에 깔려 있습니다. 타인의 인정과 관심을 갈구하는 것은 스스로가 지니고 있는 생명의 충만함과 존재의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의 반증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진정으로 정직해지는 것은 사적인 자기의 힘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 사적인 자기는 축적하고, 신은 비우십니다.
글쓴이는 어른이 되기 위한 하나의 관문을 겪고 있는거임 계속 고민하고 찾고 하다보면 어느샌가 관문을 열고 인생에 의미를 찾게 될거임.
모든것 세상이든 인생이든 자신의 철학을 결론내리기 위한 여정,이상실현이 목표이든 목표가 없든 결론은 각자마자 내리게 돼있음
그리고 자신이 내린 결론에 대한 펑가는 타인이 긍정하든 부정하든 의미가 없음 오로지 그 과정을 겪은 자신만이 그 결론을 판단할 수 있음
인생은 부질 없다. 모든건 다 변한다. 그렇기에 순간순간을 살면서 즐기면 되는기라. 그게 끝인기라.
이게 정답임 - dc App
아이고 의미없다
태어나기 전에 고통이 없었듯이 죽음이후도 그렇지 않을까? 삶은 고통의 반복인 이유가 태어나는 행복이 너무 커서 고통기 계속 뒤따른다고 요즘 느껴짐
최선을 하고 안될때 그런생각을 해야지
자살 ㄱ
ㄹㅇ 인생 의미 없는듯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eeler93
목표를세우고 희망을 잃지말고 불행해도 계속노력해서 적당히 타협하면서 자신의 진짜행복을 찾으면됌 그행복이 생기면 잘못된사람들을 천천히 그사람들이 모르는사이에 그사람들의감정도 조절할수있게됌
난 어렸을때부터 가족에게 사랑을많이받아왔지만 그래도 늘 혼자였음 주위찬구들중에 친해지면 그애들은 이사가고가 반복이였음 그리고 재작년에는 한친구가 나의 성격을 훔쳐갔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그럼.. 그친구가 @@이가 집착이 너무심하다고 제발도와달라고함 그래서 조금씩 그친구들의 성격을 조작해서 집작을 덜하게만듬 근데 문제는 그애가 내성격은 물론이고@@에 성격도
빼앗음....
그리고 난그친구덕분에 아직12살이지만 벌써 많은걸깨닳음 게다가 그친구덕분에 이쪽에선 큰일이아니지만 저쪽에선 좀 문제가됄일에 휘말린듯..ㅋㅋㅋㅋ
그냥 너가 뭔가했을때 즐거운걸 찾고 그 행위에 빠져살면 돼 - dc App
그래서 삶의 재미를 위하여 친구들도 사귀고, 공부도 함으로서 가능성을 늘려보고, 이상한 짓거리를 하기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