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모르겠다


남들따라 공부는 안했고 평범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격주근무로 일하고있고 그렇게 지방 월세 투룸에서 혼자 살고


부모님한테도 용돈을드리고 남들과 다를게없는 삶을사는대 진짜 이러면 무슨삶을 살고있는걸까


진짜 생각해봐도 모르겟다 이렇게살다가 죽으면 무슨인생이였을까 고민해도 모를거같다 


그렇다고 흔히말하는 재벌의 생 셀럽의 인생 살아도 나는 별차이없을거같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그냥 아무의미가없는거같다 진짜 삶의 의미부여가 없는거같다


성욕도 있어서 연애도 하려고하지만 갑자기 이생각나면 진짜 현타와서


소개팅도 말아먹은적도 몇번있다


내삶의 의미는뭐고 존재의미는 뭘까


죽는건 싫지만 이렇게 아무도 관심없는 삶을 살다가 죽는건 더 싫어지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