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전적으로는 일부다처제이거나 그 반대여야함

동물의 세계를 봐. 능력있는 수컷의 유전자를 얻기위해 노력하는 암사자 등등 자연선택에서 살아남기위해 동물들은 노력하고있어.

근데 인간만이 유일하게 그렇지가않다?

사회적으로 규율이란게 생겨서 일부일처제를 시행하고있어.

언제부터. 누가 이런 규율을 만들었을까

뭐 덕분에 다양하고 많은사람들이 결혼의 기회를 얻게되었지만 말이야.

인간이 더욱 빨리진화하려면 일부다처제 시행으로 자연선택을 효율적으로 만드는게 맞는거같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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