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인은 확실히 잘 모르는점이 잘 많아서
P->Q식으로 단정은 지을수 없고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면 댓글로 어디가 맘에 안드는지 말해주셈


/언어
동양의 언어는 그 자체로부터
상형,추상
문자로
서양의 언어가 라틴어->영어
로 이행할때
특정 접미,두사의 문자의 대략의 모음을 뜻을 형성하는 단위체로
사용했음


그러나 동양은 문자 자체가 어떤 특정한
원형적인 하늘 땅 인간 불 물 이거를 만들고
추상적인거도 만들어서 이미 추상적인데
또 이걸 섞어서 다시 의미를 만드니

사고 자체가 서양의 언어에 비하여 추상적일수밖에 없고
(관념론적이라는게 맞을거같다)
서양의 중세에서 근대로 이행하던 시점처럼
본유적인 사고의 제한으로 그것을 부수고
이성적인 철학으로 이행할수가 없었다봄


/모델의 다양성
동양은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개의 모델이 만들어지면 (이기론,등등)
그 모델 자체가 틀려먹었는데 뒤져라 안바꾸더라
이건 나도 이유랑 차이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