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하도 병신같은 말을 많이 들어봐서


이제는 온, 오프라인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화가 안 나는데


인간관계도 거의 안하고,

나랑 성격 맞는 쪽으로 몇 명 정도만 있음.


일단 대화할 때 논리가 없으면 화가 안 남.


그냥 병신처럼 느껴져서

그 사람 말 하는 모든 내용의 기대 자체가 사라짐.


조롱하는건 화가 좀 나긴 함.


대표적으로 상대가 ㅈ병신같이 논리도 없는데

나 조롱하는건 화가 좀 남.


그 때는 걍 간단함.


그 사람 물건 몇개 갖다 버리고

마시는 물에 약 좀 타고 그러면 좀 나아지더라.


혹시 이거 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