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무엇일까? 

열심이 살다가도 죽어버리면 자신의 입장에서는 모든것이 0이되는것을 

애초에 가치라는 개념도 인간이 만든 개념

세상,우주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적인 개념은 존재하는것일까? 

모든것은 바뀌고 바뀐다 

1+1=2라는 개념 이 개념 절대적인것일까? 

애초에 모든것이 인류가 만든 언어, 개념으로 배우며 부르면서 인류가 정한 것들 속에서 우리는 이해하며 인류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며 탐구하여 나온것들

세상에 법,과학,모든 분야가 그렇다.

머리가 아프다 

진짜 현타와서 별별 잡생각이 드네..

철학도 인간이 만든 개념이다.

절대적인것이 존재 할까?

인간의 입장에서가 아닌 절대적인 입장에서 바라볼수 있는것인가?

삶과 죽음은 무엇일까? 그냥 생물이 태어나고 죽는것 이것일까? 그렇다면 왜 사는것인가? 그냥 단순히 태어나서 죽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내 의지로 태어난게 아닌 태어남을 받아서 이세상에 나왔고 거기서 사는 이유를 찾고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에 무언가가 있다면 모르겠다.

하지만 죽음이후에 아무것도 없다면? 그냥 거기서 끝이라면 단순이 다른 생물들과 똑같이 태어나서 죽고 거기서 본인 입장에선 끝이고 

가치라는 개념도 인류가 만든것이기에 세상의 입장에서는 아무 가치도 없다 그냥 먼지만한 별에서 생물하나가 태어나고 죽는것이다.

사실 선고 악그리고 죄라는 개념도 종교가 생겨나면서 인류가 만든 개념일 뿐이지 우주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말이다.

사회질서를 지키기위해 사회를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 만든 개념일뿐 

그렇다면 우리가 행한 모든것들이 인류의 기준이 아닌 세상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그냥 물리적인 어떠한 것에 지나지 않다는 말이 된다는것이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종교적인 생각에서 많이 벗어나고 좀더 과학적으로 볼려는 성향이 강해짐에따라

예전에는 모든 문제를 종교적인 해석에서 이해하고 해답을 찾아 내었다면 

요즘은 종교적인 해석이 절대적인것이 아니다라는 생각과 함께 과학적으로 많은것들이 증명되면서 이러한 별별 잡생각이 들게 만든다. 

별별 잡 생각이 다든다. 차피 답도 안나오는 생각 집어치우고 그냥 공부나 하며 내 할일이나 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