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철갤러(112.163)님.
"철학적인 삶의 시작은 당신이 아무 문제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위로의 말이 아닌 명료한 논리구조 속에 서 있다"
라는 말씀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는 제 의견을 표현하고자 댓글을 달아봅니다.
"철학적인 삶의 시작은 그대가 미쳐 인지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하고 통제되지 않는 온갖 문제에 노출되어 있으며, 자기자신 또한 그러한 문제를 포함, 혹은 그 문제 그 자체임을 인정하고 그 문제들을 조금씩이나마 해결해나가는 것과 함께 그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음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작거나,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음조차도 인정하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지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철갤러(112.163)님. "철학적인 삶의 시작은 당신이 아무 문제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위로의 말이 아닌 명료한 논리구조 속에 서 있다" 라는 말씀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는 제 의견을 표현하고자 댓글을 달아봅니다. "철학적인 삶의 시작은 그대가 미쳐 인지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하고 통제되지 않는 온갖 문제에 노출되어 있으며, 자기자신 또한 그러한 문제를 포함, 혹은 그 문제 그 자체임을 인정하고 그 문제들을 조금씩이나마 해결해나가는 것과 함께 그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음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작거나,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음조차도 인정하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지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