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를 찾는 일이었다
'내가 보기에' '내가 느끼기에'
이것은 그저 내가 보고 내가 느끼는 것이다
반례로 당신이 보고 당신이 느끼는 것은
내가 보고 느끼는 것과 다르다
그렇다면
그 누가 보고 느끼더라도 그 값이 일정한 것이 있는가?
이럴때 이러고 저럴때 저런
그저 주관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여야
그 무엇에 대해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상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만 한다
이 정의내림이 상수이다
그리고 상수들의 관계식이
방정식이다
그래서 철학과 수학은 논리학인 것이다
그 일정한 양이 사실 주관이라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