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지혜에 젊은이의 몸을 가지고 싶다.


노인의 지혜에 젊은이의 몸을 가지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고

내가 신처럼 재미있게 세상 살 수 있을 것 같네.


유혹 못하는 여자도 없을 것 같고.


경험의 함정에 빠져서 꽉 막힌 꼰대만 되지 않는다면

(시대에 뒤떨어 지지는 말아야지)


정말 최고의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