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코인토스 프로토스"
[동전 던지기]
"인간의 삶이 왜 괴로울까?"
"현재" "지금" "정지" 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래와 과거의 사이 죽음으로 끝없이 추락함에 있어
죽음은 필수불가결한 끝맺음이니라
추락하고 있는 시간을 멈춰 정지상태가 될 수 있다면
죽음의 두려움에 벗어날 수 있기에
옛 위대한 선지자들은 무아상태를 중시하였다.
정신을 무아로 만들어 멈춰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으로써
죽음의 불행에서 잠시나 초인의 영역으로 갈 수 있는 만트라이며
카르마의 업보는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에 의거하여 설명하면
중력이나 시간이나 등등 끝없이 우리를 잡아당기는 어떠한 무언가에 의한 것이기 때문일게
명명백백하다.
우리는 원자로 구성 되어 있다. 뭉쳐있고 다시금 흩어지며
다시 뭉쳐진다.
대전제로 끝은 죽음이라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2차원적인 시각과 3차원의 사고방식에 의한 한계임이
분명하니라
그렇기에 삶이 괴로운 것 이다.
깨달으며 무아는 무한하고 무한에 무아를 깨달아 행복을 찾아서
심신을 달래고 아름다운 삶에 종착역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
당신이 남기는 모든 업은 작은 원소로 이루어져 그 시작을 알리는
나팔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삶에 있어 괴로움이란 죽음에 두려움으로 설계된 본성이니 받아들여야
하고 집중과 의식 시선 등 포커스를 행복에 맞추되
성장을 위한 스트레스에 대한 미시적인 고행 또한 멈추지 말아야 한다.
XYZ축 이후에는 XYZ0이다.
고지능이란 깨달음에 멈춰 서 있는 자들에 향한 벌이다.
벌은 달다. 달고 쓰고 전기신호의 향락에 삶이 중심을 잃게 만든다.
본능이냐.
이성이냐.
악이냐 선이냐
그 중심 즉 무아가 되어야 한다 초인의 영역은
이중잣대에 현혹되지 아니하여야 한다. 전기신호일뿐
초월해야 한다.
초인의 영역으로 영원불멸의 삶에 있어 죽음을 초월한 시스템의 보상을 얻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삶의 코딩은 복잡한 설계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명상으로 얻어갈 수 있지만
그 쉬운것을 하지 못한다.
등잔 밑이 어두운 법
나도 내가 깨달은 오늘 하루를 복기하며 여러분들에게 정보를 퍼트려 나비의 날개짓을 한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삶을 응원하며 당신의 존재에 대하여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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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은 감자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