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곧 자연법칙인데
자법은 왜 생겼을까...
무애서 유가 나온걸까?
유에서 유가 나온걸까?
유에서 유가ㅜ나왓다면...
계속 꼬리에.꼬리를 물고
유를 찾다 보면......
가장 처음 유는 무엇일까.....
아 이것은 아마도 생각이 어떻게 발생되는지랑 같은게 아닐까...?
뇌에서 생각이 만들어지잔아
뇌에서 뇌세포들이 여러개가 한거번에 적절한 동작수행하면
무에서 유가 만들어졋다고 봐야하나?
뇌세포... 가 존재하므로
유에서 유인건가?
뇌세포는 다시... 골수 등등 피....
온몸의.조직과 유기적인 연관성...
심지어 뇌는 나의.몸안에잇고
내 몸은 바깥 자연과의 인텍션 해야 유지가능.....
태초의 물질은 빅뱅...
빅뱅이전은?
아직 우리가 모르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상태엿을테고...
이개 유라고 봐야겟지
이것도 물질이니....
그럼 결국 유에서 유.....
무에서 무....
무에서 무가 나오고 무에서 유....
이건 말이 안대고....
무에서 무...
무에서 무가 나옴....
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음..
근데 어떻게 물질들이...?
우주는 멀까
우주의 맨 처음.
그런게 있을까?
이 모든 전제는 "시간이 흐른다"는 가정이 깔려야 논의가 진행된다.
근데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라거나
시간은 여러개다 라고 해버리면
우주에는 무란한 시간이 동시에 존재하게 되므로
유에서 유 무에서 무 라는 것이 말이안댐
유와 무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고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형태.
모든게 음과 양.
동귀일체
물아일체
모든게 하나
하나다 그냥 전부
나도 우주
돌멩이도 우주
모든개 우주
우주는 우주
시간도 우주
공간도 우주
모두 우주
이우주
이상임
난 시간이 지난 뒤 더이상 그런 문제는 내게 알빠가 아님을
혼돈과 함께 춤을
아무것도알지못한다는것을안다라는말이이런의미도있겟더만
인간적으로 인식하기엔 더 없이 좋은 말 아닌가?
몰아일체, 동귀어진, 음양, 이런 것들이 죄 꾀쬐쬐한 구시대 유물이라니깐.
흑역사쯤 될 것을 떠 받들어 무얼 하겠는가
반대로 생각해면 내가 우주 그 자체이니 우주가 별 것 아니란 소리이니 등등 위시할 필요 없이 평등하고나 ~ 우주의 크기에 감탄!! ㅇㅈㄹ..
주역.. 놀랍다!! ㅇㅈㄹ..ㅋㅋ
안다는 것보다 망상이 중요한 것이며.........~
너가 우주를 헛 것으로 보았으니 그걸 이제사 깨닫는고나
그러니 빅뱅이니 뭐니 믿을 것도 없고 감탄할 만한 것도 없다
오늘 깨달음을 얻어 내일 죽어도 좋으리. 라는 말이 참 웃긴 말이야 콧방귀나 끼고 지나가라
형처럼 망상 빵상 하다 보면 알게 된다
나도 좀 병신이니 우주도 좀 병신이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고 모든 일에 대한 만상이 내게 있다
그러니 알아도 모르는 척 정상 생활을 영위하다 가거라 썩을 것아
성간 운행을 해 진귀한 느낌과 풍경을 받고 보았다면 그저 '좋다 새롭다 신선하다 심오하다 등등'
배움도 그저 마찬가지이니 터부할 필요가 없다
가르시엘 왈: 무식한 사람과 불필요한 언쟁을 하지 않는다 상대가 맞다고 하면 어쩌고 저쩌고 지랄 똥 싸는 것도 윲분숪니라.
생각해보건대 불자가 될 필요도 없고 그저 불자가 된 자들은 가령 좋아서 하는 것 아니든ㄱ,ㅏ
내게 한 소박한 기쁨이 있다면 뒷박에서라도 기쁨이 피리라..
아무튼 공통된 법도는 니가 즉 신이다 나가여게네..
존재하는 모든 것에 신성 없는 것이 없다
그러니 네가 뜨억 할만한 글을 보았거나 경을 읽었다면 그것은 미혹하고 현혹하는 여인과 같은 글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무와 유는 가령 모두 같은 말 아니던가
같은 말 보다는 실상이 같다 무여니 유여니 열반이니 떠드는 족속들은 세속에 멀리 나와 꼬추나 단련했는갑다.
물길 속을 알면 다 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ㄹㅇ
만상의 이치가 그러하다 너는 이것을 프렉탈이라고 엮은 것 같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