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야 성공 하는
시대가 있었다. 어른들은 현재도 그렇다고
믿는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과거에는 대학을 소수만 진학했고
그런 대졸자들에게 승진기회와 중요한 업무를
시켰다. 하지만 이제 개나소나 대학교를 가고
평균 학위가 높아졌으며 사람들이 많이 배워서
똑똑해졌다(지식이 많아졌다)
자격증취득율도 높아졌고,사람들 전문분야가
늘어났다.
즉, 이게 무슨 말이냐?
앵간한 사람들이 앵간한 일을 다 할수 있다는
것이다.(예전에는 이게 안됐음)
그래서 이제는 학교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할수 없다.
대학 나와서 쥐꼬리만한 최저임금 받는 사람이
발에 채인다.
물론 손가락안에 꼽히는 전교권에 들면
사짜직업을 가질수 있지만
당신들과 당신들 자식들에게는 예외 사항일것이다.
전교권은 아주 소수이기 때문.
애매하게 공부를 잘하는것보다 수학과 물리 이과 계열
잘하는게 낫다.
보면 다른 과목은 못하는데 수학과 물리같은 이과 계열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런 애들이
100배 낫다.
쓸데없는 문과계열 과목 애매하게 잘해봤자 사회에 나가서
쓸모도없고 박봉이다.
수학과 물리 (공학) 잘한다면 넌 엔지니어로
혹은 무엇을 하든 어딜가서도 먹고 살수 있고
돈도 잘벌게 될것이다.
돈 버는 기술과 분야는 대부분 공학 계열이기 때문.
아무튼, 글의 요지가 뭐냐면
요즘 시대 성공에 필요한것은, 딱 하나다.
그냥 “재능”
당연한거지만 재능으로 시작해서 재능으로 끝난다.
여기에 약간의 운도 필요할뿐.
본인이 재능있는곳에 그 분야가 돈이 되는 분야라면
넌 성공할것이다.
공부를 못했더라도.
그러니 어른들이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다 돈 많이
번다 이 소리는 개소리고 틀렸다.
그저 니가 타고난 재능이 있기를,
그리고 그 재능이 사회에서 필요한 분야인가가
너의 성공요인을 좌우하게 될것이다
끝.
- dc official App
성공하는 법이라는 것은 그 후설의 의미까지 서술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령 너의 성공이라는 것은 너무 근시안적에 설 잡힌 측면이 아닐지에 대해서도
반면 타부작 소리가 나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성공'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조리 돌림' 할 뿐
너는 성공에 대해서 '이질적인 문법'을 고려하였으니 너의 철학에 대한 의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수용하고 성립할 필요가 있다. '철학'이란 현실에 대한 수용성이 아니라 그에 반한 '안티 태제'에 대한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의 말에 대한 문법에 대한 고견의 행태에 대해서 엔지니어링적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선 동의를 하는 바이지만 그 역시 '디폴트값이'정해져 있는 행동에 대한 일환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그에 대한 준위적인 측면에 대한 고려한 가치 체계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나는 증명 또한 할 수가 없구나
가령 마부 앞에 선 도박자들에게 그가 1등을 한다고 그 인생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가치의 분배에 대한 확률성에 대한 도박으로서의 희소성을 띄우게 된다는 말일세.
그리하여 1등의 마부에 대해서 인생적인 설법을 한다면 그 자체로서 '도박' 혹은 '도벽'으로서 성립하기에 철학으로 마땅치 아니한 것이지/.
가령 철학이란 자연적인 위배 형식에 대해서 어떤 형질을 끄집어내 도출을 함에 있어서 또 다른 진실을 생륙할 따름이니 말이야. 그와 같은 준에 대하여 시대에 맞는 형편성은 철학갤에서 논하기는 아쉽기 때문이지.
너가 말하는 재능이라는 후설은 또한 문, 이과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그 시대에 그 사람에 맞는 그릇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으나, 그릇이란 것은 무소불위를 가리지 않고 대통합하는 서제에 대한 얘기이기 때문이다.
뭐가 나쁘다 좋다 하는 것이 아니라 형산성에 대해서 찌들어진 너의 철학적 고견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할 바이라네.
가령 철학 또한 너가 엔지니어링을 표했다 싶이 사사로운 언어인가 싶기도 하거니만.
논증법에 대해서 서술을 함에 있어 그 밖에 도량을 생각해 내는 것은 새로운 논증법을 제시하는 하나의 형태가 될 수도 있겠지.
단, 논증법이 사기일 거라는 측면을 고려해보아야 하지만 말일세.
L 뭔소린지 모르겠음 사기꾼 특징이 쉬운 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건데 알맹이만 쉽게 요약 가능? - dc App
그리하여 우상화 되어 있는 철학의 편린을 모으는 것이 다시 한 번 철학에 대한 성립 아니겠는가?
자야할 시간일세, 우리 자면서 얘기함세..~
사기꾼의 특징은 쉬운 소리를 장황하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인생에 고견일세. 그럼 이만
성공 요인을 생각하는 것은 철학에서는 뒤 떨어진 고견이거니와 혹은 딸려오는 상징 같은 것일세, 네가 어떠한 마부의 똥을 받아들였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똥에 대한 칭송을 얼마나 그러려니 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말일세, 그것이 세상을 움직이는 규칙과도 같은 노벨상이니 말일세.......
그리하여 철자의 문법은 소위 되어야 하고 동 떨어져야 한다네, 사기라는 측면에서 그러하다네.
엔지니어링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이와 같을 것이네, 그리하여 실험실이란 당신의 아둔함을 두고 하는 얘기일세.
당신은 재능의 개화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만서도, 그건 우민들에게 필요한 정의와 같은 것이야.
인본본위적이게 생각을 하게나. 철학이란 그런 곳이니 말이니.
가령 학문에 대해 진전하는 자는 천재가 되길 고수하고, 학문을 업신여김은 자는 괴짜가 되는 것이라는 말일세, 그 박의 지능이란 의지에 대한 표출일수 밖에 없지 않은가? 이것이 철학적 사견이라네. - dc App
현제에 관환 초전도체는 이와 같은 두 곳을 업신여기거나 성공했다는 측면으로 볼수있지않겠는가? 철학이란 현자를 넘어 가능성을 도출해내는 어린이와 같으니 말일세 - dc App
그러니 그와 같은 유아기적인 땡깡에 힘 입어 언어라는 문법에 충실하다보면 실험과 같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일세. - dc App
그러니 의지에 대한 문제는 소위 그 문제에 대한 집착의 의지 아니겠는가? - dc App
철학사에서는 이것을 아고라 성전이라 칭한다네. 그들의 문법은 거기 가 있어. - dc App
그리고 그곳에서 특출나게 함에 있어서 우민들은 따라 나서기 망정일세. 이것이 제 1 철학적 의견에 대한 수용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 dc App
그러니, 질문하고 답할 수 밖에 없는 것일세, 그게 이 시대의 지성이니 말일세 - dc App
가령 당신이 운반하는 재능에 대해선 철학적 의견이 성립하지 않는다네: 그것은 철학적 질문에 대한 이탈을 하였기 때문이네. - dc App
그것은 당신이 세상을 보는 통구와 같은 것이니 거기에 철학이라는 사견은 필요치 않은 것과 같은 것일세. - dc App
당신이 말하는 공부라는 것이 저변에 깔려져 있으니 당신은 공부의 향상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되는 짐한 얘기일세. 가령 교실에서는 문 박을 나서면 그 뿐 아니겠는가 - dc App
가령. 내가 사기꾼이라 보인다면 그것은 철학적 질문일세 - dc App
후설은 진중권
후설의 의미 논술: 진중권
진중권의 뜻: 육군병장
6.25 빠이로뜨 = TV조선 육군병장 진중권
진중권 쿠데타 = 우리들의 일그러진영웅(TV조선 패널 출연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