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게 욕을 했고, 내가 그 욕을 듣는다면
나는 수동적인가? 능동적인가? 아님, 이런 구분자체가 무의미한가?
나의 감각이 욕을 들었다. 이는 수동적인가? 능동적인가?
인간은 자신이 수동적이라고 판단할때, 불쾌할때가 있고, 자신이 능동적이라고 판단할 때 자신이 세상에 힘을 미침을 기뻐하고, 성취감을 느낀다. 근데, 이 사례는 매우 헷갈린다.
내 안의 듣고싶어하는 감각이 상대방의 욕을 능동적으로 들을려고한건지, 아님, 상대방이 수동적으로 듣게 만든건지. 아님 둘다인지. 아님, 수동과 능동의 판단구분. 자체가 틀린건지 헷갈린다. 수동적인것도 능동적인것도 아닌, 그냥 소리일뿐인가? 근데 왜나는 이걸 그냥 소리 그자체가 아니라, 불쾌감을 가진 언어로 판단하고, 화를 내는것일까?
아마 내안에 상대방의 언어표현의 가능성을 제한하고,싶어하는 욕구가 있나? 하지만 왜서 부정하는것일까? 거부하는것일까?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는 현실을 왜서.
가능성을 제한하는것은, 그 가능성의 제한 자체에 의해서는 제한될수없다.
나는 수동적인가? 능동적인가? 아님, 이런 구분자체가 무의미한가?
나의 감각이 욕을 들었다. 이는 수동적인가? 능동적인가?
인간은 자신이 수동적이라고 판단할때, 불쾌할때가 있고, 자신이 능동적이라고 판단할 때 자신이 세상에 힘을 미침을 기뻐하고, 성취감을 느낀다. 근데, 이 사례는 매우 헷갈린다.
내 안의 듣고싶어하는 감각이 상대방의 욕을 능동적으로 들을려고한건지, 아님, 상대방이 수동적으로 듣게 만든건지. 아님 둘다인지. 아님, 수동과 능동의 판단구분. 자체가 틀린건지 헷갈린다. 수동적인것도 능동적인것도 아닌, 그냥 소리일뿐인가? 근데 왜나는 이걸 그냥 소리 그자체가 아니라, 불쾌감을 가진 언어로 판단하고, 화를 내는것일까?
아마 내안에 상대방의 언어표현의 가능성을 제한하고,싶어하는 욕구가 있나? 하지만 왜서 부정하는것일까? 거부하는것일까?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는 현실을 왜서.
가능성을 제한하는것은, 그 가능성의 제한 자체에 의해서는 제한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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