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짓을했던 상관없이 잘못한번하면 무조건

강하게 벌하고 심하면 죽어야된다식인 말들이

온라인에선 좀 압도적인거 같은데

(내 알고리즘에서만 일어나는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의견을 많이 보다보니까 어릴때 뭔가 싸우고 화해해같은,

아니면 뭐 자비?용서?를 보여주고 앞으로 잘

살아갈수있게 격려해주는

좀 따뜻한 결말같은건 이제 없나 싶어서



불편함을 준 한 누군가를 걸레짝으로 만들고 나서야

후련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언제고 실수할 수 있는 나약한 인간 중 하나로써,

솔직히 좀 무섭달까.. 아무튼 그럼
내가 너무 인터넷만 해서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