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있지만 어떤 좋은말을 들어도 그 "전단계"가 있음. 예를 들면 "가치관"이라던가 "행동"이라던가 밥을 시켜먹으려면 배민을 들어가야 하는데 배민이나 요기요가 뭔지 모르는거랑 비슷함 배달을 시켜야한다 라는 "생각만 아는"거임. 어떤 철학적인 말들이 "이해"가지 않는 이유가 그 이유인데 이걸 모르면 귀가 찢어지도록 들어도 "머리로만 알고" 행동은 못함 숟가락으로 밥을 먹어라 라고 하는데 숟가락을 드는법을 모르는 것과 같음 근데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하는데 그래서 우리는 윤회를 함 윤회를 함으로써 경험을 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그 철학적인 가르침들을 우리는 이해하려 하고 돈이 부질없다고 하는 말들 욕망이 부질없다고 하는 것들이 위의 이유에 해당한다고 생각함. 무덤에 돈 갖고 갈거냐?-> 물질적인 것들은 죽으면 소용없음 결국 다음생에도 돈을 위해서 사는 악순환. 돈이나 다른 물질적인 가치들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다들 자아실현이라는 걸 하고싶어함. 결국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 돈을 또 쓰게됨 -> 자아실현을 하자 행복해짐 -> 계속해서 자아실현 ->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는걸 깨달음 -> 결국 돈이 전부 없어져도 행복한 사람만 남음 부처는 정말 똑똑한 사람임. 모든 생을 포함해서 어떤 생을 살았는지는 모르나 모든 철학자들 수학자들 과학자들 위에 부처나 예수같은 현자가 존재함 우리의 인생은 그들을 닮아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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