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간이 이룩한 문명은

자연이 성악설 이라는 기반으로 지어진 문명임.

즉 자연이 약육강식 이므로

인간사회도 약육강식으로 해서

문명을 만들자 라는 거지.

근데 지금 이렇게 1만년을 살아왔는데

결론은

핵전쟁이고 방사능오염이고 기후위기고 많은 문제들만 낳음

그래서 문명 재정의 해야함.

문명은 반자연주의로 가야함.

인간이 동물과 다르다면

그건 도덕일것임.

즉 지금 까지의 문명은

인간=동물 이라는 전제인거고

인간이 동물이므로 성악설이 맞다는것임.

근데 재정의 할라면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고 해야함

인간 = not 동물

그렇다면 우리는 약육강식 해서는 안되고

하더라도 최소화 해서 해야하고

대규모로 인구 낳으면 안되고

저출산으로 인구 최대한 줄여야 하고

모든지 최소화 시켜야댐.

그러기 위해서

권력은 이런데다 쓰기위해서 존재하게되는거지.

이런식으로 새롭게 문명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봄

지금.너무 썩엇음

자연주의 기반

성악설 기반의 문명은

맞지 않는다는게 아벨교수의 결론임

따라서 성선설 기반

반자연주의적 기반

반약육강식

반자본주의체제로 가야함.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