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우울증에 걸린이들이 많음을 알수있다. 

난 제 3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위로를 받을수있는 삶을 살아왔다. 하루에 30만원정도 

벌지만 그마저도 불안한 삶이다. 다만 많은 이들에게 진심으로 묻고싶다. 

나약하고 정신력이 부족한걸 왜 사회탓을 하는지에대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삶은없다. 

나또한 불행했지만 누군가가 나를 보고 불쌍하다고 하는걸 지극히 혐오했다. 

동정이랑 관심에는 반응 안했지만 온갓 조언들과 나에 대한 비판들은 다 수긍했다. 

우울할 틈이없었고, 내가 약해질려고할때마다 원인을 나에게서 찾았다. 

선택적 우울증에 걸려서 세상을 탓하는 이들에게 말해주고싶다. 

고통이 늘 동반하고 외로움과 괴로움속에서 살아가지만

넷플릭스랑 유튜브 그리고 인스타를 할때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이들에게묻겠다

당신은 우울한가. 


그리고 누구보다 불행한 삶을 살아왔고 눈물 한방울 흘릴 틈도없이 그 자리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있는이들에게 묻겠다. 

행복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