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좀 악한행위를 많이함 근데 맨날하지는 않고 스트레스풀려고 악한행위를 자주함 비도덕적인 행위들 근데 그럴때마다 불행이 자주오는 느낌이들어서 최대한 자제해볼려는데 아무리 내가본성이 악하더라도 내가절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신은 나를용서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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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불행은 너의 행동을 고치게하기 위해서 오는거임 원래 인간은 죽을때까지 죄를 짓고 더는 죄를짓고 실수하지 않기위해 경험이 존재함 더이상 스스로한테 불행한 일들 하지마 - dc App
익명(223.38)2023-09-27 18:42:00
답글
고마워
철갤러 1(118.235)2023-09-27 18:56:00
악한거 선한거는 다 환상이고요. 죄책감도 다 세뇌당한거요 가만히 누워서 편하게 숨쉬고 있는데 이상한 죄책감이 엄습해온다면 뭔가 잘못살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rfi(59.7)2023-10-04 17:23:00
답글
그때그때마다 인정하고 타인과 자기가 기여한 부분을 분석해서 정확히 해두면 그러한 죄책감 자체가 생기지 않죠. 대부분 죄책감은 완벽히 상대탓/ 옷은 자기탓이라고 선악 이분법으로 split 할때 위험하게 발전합니다. 옳고 그른건 없고 관점이구요.
rfi(59.7)2023-10-04 17:24:00
답글
감사합니다
철갤러 2(118.235)2023-10-04 17:25:00
답글
우울증에 걸린 사람ㅇ느 모든 원인이 자기탓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로 사이코패스는 모든게 자기 책임은 1도없고 타인이 전부 병신이라고 생각하죠. 극단의 split 방어시스템이죠. 분석은 중간에 위치시키는게 가장 좋습니다. 선악 이분법에서 벗어나 항상 그 균형 어딘가에 상대와 나에게서 동시에 책임 분석해서 그때그때 묻으면 죄책감이 남질 않습니다. 정신적 절제도 마찬가지로 극단으로 흐르면 안좋구 방탕과 절제가 균형이 유지되어야죠. 또한 님이 악하다고 규정하는 그 자체가 악한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악한 것, 신 따위를 들어 반박하는 책무감은 다시 선/악 이분법으의 소산이구요. 이것이 진짜 악한지는 신이 답하는게 아니라 님의 양심이 답하는거져
rfi(59.7)2023-10-04 17:30:00
답글
그때그때 칸트적 양심에 근거해 괜찮은 행위인가를 한 34퍼센티지 정도 최적의 선택이다. 혹은 87 퍼센티지 정도이다. 매번 발전시키는 거지 이것은 내가 상정한 신이 보실떄 완벽히 선한 행위이다 .이것은 악한행위이다.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split 하는건 정신적으로 위험하다는 생각이네여....
rfi(59.7)2023-10-04 17:33:00
답글
가끔 저도 남탓하고 반사회적인짓 저지르긴함 저는뭐죠
철갤러 2(118.235)2023-10-04 17:45:00
답글
근데 저탓하기도 하고
철갤러 2(118.235)2023-10-04 17:45:00
답글
일반 사회라는건 환상입니다. 사회에 대한 반발로 나온 반사회라는 개념도 다 환상이에여. 한국신월중학교, 한국 네이버, 특정 기업,단체, 학급등 그 개개의 .... 개별 집단안에서만 통용되는 고유한 법칙이 있는거죠. 개별적 사안을 넘어서 지리적, 통시적으로 동일하게 존재하는 고정된 선악따위는 환상이고요. 그런 이상화된 시스템을 쓰면 말도안되는 죄책감만을 양산해서 정신을 옥죄여올 겁니다. 그냥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이 선택이 지금 나에게 최적인가. 아닌가. 나는 얼마나 최적화된 결정을 내리고 있는가.
rfi(59.7)2023-10-04 17:56:00
답글
개별사안에 대해서 내 책임과 타인책임의 분포를 정하세요. 누가 나한테 욕했으면 내가 그새끼한테 잘못한거에 대해서 분석하고 내탓 30퍼센트 저새끼탓 70퍼센트 정도로 항상 매 사건에 대해서 타인과 남의 책임 비율을 정하라는 겁니다. 이 사안은 완전히 저새끼 책임 이 사안은 완전히 내책임, 저 사안은 완전 내책임. 이런 극단적 split 방어시스템이 다 환상이라는거죠. 그런 건 종교론자를 빙자한 npd나 영유아나 하는겁니다.
불행은 너의 행동을 고치게하기 위해서 오는거임 원래 인간은 죽을때까지 죄를 짓고 더는 죄를짓고 실수하지 않기위해 경험이 존재함 더이상 스스로한테 불행한 일들 하지마 - dc App
고마워
악한거 선한거는 다 환상이고요. 죄책감도 다 세뇌당한거요 가만히 누워서 편하게 숨쉬고 있는데 이상한 죄책감이 엄습해온다면 뭔가 잘못살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때그때마다 인정하고 타인과 자기가 기여한 부분을 분석해서 정확히 해두면 그러한 죄책감 자체가 생기지 않죠. 대부분 죄책감은 완벽히 상대탓/ 옷은 자기탓이라고 선악 이분법으로 split 할때 위험하게 발전합니다. 옳고 그른건 없고 관점이구요.
감사합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ㅇ느 모든 원인이 자기탓이라고 생각하고 반대로 사이코패스는 모든게 자기 책임은 1도없고 타인이 전부 병신이라고 생각하죠. 극단의 split 방어시스템이죠. 분석은 중간에 위치시키는게 가장 좋습니다. 선악 이분법에서 벗어나 항상 그 균형 어딘가에 상대와 나에게서 동시에 책임 분석해서 그때그때 묻으면 죄책감이 남질 않습니다. 정신적 절제도 마찬가지로 극단으로 흐르면 안좋구 방탕과 절제가 균형이 유지되어야죠. 또한 님이 악하다고 규정하는 그 자체가 악한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악한 것, 신 따위를 들어 반박하는 책무감은 다시 선/악 이분법으의 소산이구요. 이것이 진짜 악한지는 신이 답하는게 아니라 님의 양심이 답하는거져
그때그때 칸트적 양심에 근거해 괜찮은 행위인가를 한 34퍼센티지 정도 최적의 선택이다. 혹은 87 퍼센티지 정도이다. 매번 발전시키는 거지 이것은 내가 상정한 신이 보실떄 완벽히 선한 행위이다 .이것은 악한행위이다.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split 하는건 정신적으로 위험하다는 생각이네여....
가끔 저도 남탓하고 반사회적인짓 저지르긴함 저는뭐죠
근데 저탓하기도 하고
일반 사회라는건 환상입니다. 사회에 대한 반발로 나온 반사회라는 개념도 다 환상이에여. 한국신월중학교, 한국 네이버, 특정 기업,단체, 학급등 그 개개의 .... 개별 집단안에서만 통용되는 고유한 법칙이 있는거죠. 개별적 사안을 넘어서 지리적, 통시적으로 동일하게 존재하는 고정된 선악따위는 환상이고요. 그런 이상화된 시스템을 쓰면 말도안되는 죄책감만을 양산해서 정신을 옥죄여올 겁니다. 그냥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이 선택이 지금 나에게 최적인가. 아닌가. 나는 얼마나 최적화된 결정을 내리고 있는가.
개별사안에 대해서 내 책임과 타인책임의 분포를 정하세요. 누가 나한테 욕했으면 내가 그새끼한테 잘못한거에 대해서 분석하고 내탓 30퍼센트 저새끼탓 70퍼센트 정도로 항상 매 사건에 대해서 타인과 남의 책임 비율을 정하라는 겁니다. 이 사안은 완전히 저새끼 책임 이 사안은 완전히 내책임, 저 사안은 완전 내책임. 이런 극단적 split 방어시스템이 다 환상이라는거죠. 그런 건 종교론자를 빙자한 npd나 영유아나 하는겁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된줄만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