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던것들도
막상 하고 보면
그냥 편의점 수준이랑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기업을 운영하는 거랑
동네 구멍가게 야채장사랑 별차이가 없는듯
그리고 의사랑 변호사 검사 판사
이런애들도
일 난이도로 따지면 솔직히 ㅈㄴ 낮음.
평범한 사람들도 다 할수잇는 평범한 일들임.
이건 연구원들도 마찬가지
내가 말하는건 노동강도를 이야기 하능게 아니라
일의 어려움 정도를 말하는거
대부분 3개월 하다보면 그냥 익숙해 지고
쉽게 다 하는것들임
전문직이라는게 별게 아님
이상임
근데 되기까지의 과정이 인내가 필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