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이라는거 정말 순도100의 사랑은 인간이라면
존재 할 수 없다는게 내 정론임 사랑은 지금까지 상대방을
대신해 목숨 그 이상인 삶을 바친다해도 기꺼이 내줄수 있는
경지가 사랑이라고 생각했음 내가 부모님께,주변사람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아왔기에 근데 과연 그게 100%의 사랑일까?
아니, 100% 선하기만하고 사랑을 주는 사람은 없음 얼마전 발달장애 아동 다큐를 접했는데 부모도 ‘아.. 이 아이가 얼마 못 살았으면‘ 이라고 생각이 들었던적이 있다는걸 보고 확신함 생물이라면
완벽한 사랑이라는 개념이 성립이 안 된다는걸
하지만 줄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을 주며 사랑하고 배풀어 간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근데 내 안에 사랑의 가치가 흔들린다 요즘
100/100의 사랑이 아니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완벽한 사랑을 하고 받고 싶다 하지만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사랑은 없다라고 내 마음 한편이 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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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깨달음이 있다면 조건없는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된다 - dc App
그런 이상적 사랑은 위험한데스
요샌 사랑도 다 경제적 교환관계로 보지않나. 그 경제적 교환적 사랑의 한계 안에서 서로의 한계내에서 단점을 인정해주는게 사랑. 존나 어려움.
그냥 100의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엄청난 충격임 꿈이 깨져버린 기분 - dc App
우리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 거지 그거는 - dc App
순도 100 사랑으로 이루어진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닐 거임 - dc App
그냥 사랑이란게 없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듦 사랑으로 가득채워지지 않는 그런 사랑에서 찾을수 있는것들도 있지만 궁극적인 사랑에 도달할수 없다면 그게 무슨 의미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