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첨부터 끝까지 볼수있는 영화
제작도 내가하고 연기도 내가한다
영화가 재미있고 뜻깊기를 원하며 결말도 좋기를 원한다
내세와 구원을 바라는것도 결말이 좋게되길 원한다는 개념과 같다
기도를 하는것도 결국 아직은 알 수 없는 미래의 나에게 가도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생존해있는 미래의 자신을, 좀더 성공해 있는 미래의 자신을.
혹은 자살을 하는것 할복을 하는것도 위의 이유와는 다르지만 나라는 영화의 끝을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고 주위의 사람에게 그 영화를 잊지 못하게 만듬으로서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본인이 어떤 영화를 원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여기에서 인간은 혼자 살기 어렵고,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한 인구 증가로 사회에 기여, 보다 높은 계급으로서 (공부 혹은 무예가 필요한) 사회에 기여하고
그에 걸맞은 대우(재산 혹은 식량)을 얻어
나라는 영화를 좀더 풍성하게 만들고자 한다.
굶어죽거나 천시받는 내용의 영화는 싫으니까
수학이나 과학의 발전도 결국 순수한 철학의 결과물이라기보다, 자연을 극복하고 이해하여 더 풍족하거나 강대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집단적 상념의 결과라고 생각함.
혼란스럽고 어지러울 수록 발전속도가 더 빠르다
결국 철학에 대해 필요성을 못느끼고 모르고 사는 사람도 열심히 철학을 연구한 사람과 겉보기에는 다르지 않을수있다고 생각함
학교다니고 직장다니고 결혼하고 이런건 다른게 아니니까.
다만 지금과 나라가 같은 상황일때 자신의 안에 중심을 세움으로서 흔들리지 않게하고, 나라의 운영에 관해 건전한 토론을 가능토록 하려면 각자의 철학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이상 철알못의 똥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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