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도 논문 혼자 쓰지말고 앵간하면 대학원생이랑 나눠서 써라

내가 제안하는 방법은

철학 개념의 주기율표인 칸트 철학 개념어 사전 펼쳐두고 씨름하는거다

이 개념을 어케 실천, 이론로 세련되게 여과하지?

여과는 햇는데 이게 왜 존재론에 잘 안들어붙지?

아하 존재론 안에서 이 특성 소거다

존재론의 필수요소 다 제거했는데 이제 존재론이 아닌게 됐군!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아 00론이라고 하자

칸트 철학 00론사이의 관계항

앞으로 칸트 철학 가지고 00론 논하는건 의미 과잉이니 자제좀 하자 씨발!

이런게 철학이다

일단 개념어 사전부터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