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놈은 얼렁 접어라

내 직관이 말해준다


그런 시대가 아니야

서양철헉은 나올거 다 나왓다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난제가 너무 많아서 철학의 성격이 규정되어버림

이젠 안죽게 가꾸는거 밖에 할게 없음

아직 정복 안된 영역이 실천임

철학자들도 다

말로만 씨부렷지

실천으로 이행을 못함

실천을 감당 못해서 망상으로 ㅈㄴ 부풀리며 회피한 독일 관념론부터 ㅈ망하면서 이성의 길을 잃엇고(유리로 둘러 싸인 방에 지 혼자 들어가서 진짜 내가 무엇인지 찾는 꼴이다)

러셀,퍼스 같은 애들이 관념론자 였다가 이 철학 ㅂㅅ인데..? 계속 이렇게 가다간 ㅈ되겟다 진짜 ㅋㅋㅋ 하고 안전빵으로 추구한게 흄,로크같은 경험론 철학인데

얘네들은 철학을 문제 투성이로 만들어서 한발 한발 나가는게 버겁게 만들어버림(마치 강화유리로된 창문을 사이에두고 빛을 보는 꼴)

그렇다고 실존철학이 ㄱㅊ냐?

이것도 ㅂㅅ임 ㅋㅋ

문학과 결탁하고 나서 그냥 프로파간다 생성기로 변해버림

실천하지 못하는 철학은 ㅈ망한다

동양은 실천이랑 같이 가려고 기획한 철학이라 수학,기하학,논리학이 종범해서 오히려 실천을 못하고 ㅈ 근엄하게 무게만 잡음 ( 기틀부터 ㅈ망한 철학 )

서양은 유리한 지적 환경 속에서 지적 유희에 빠지느라 문제만 존나게 벌려놓고 세계화를 맞이해버림( 수동적 공격 능동적 평화의 시대 )

실천 철학도 다 서양 철학 기반에서 벌어지는 인플레이션을 해소해야되는거지 동양철학으로 가야된다는건 아님

해결 못하면 전쟁 나도 윤리적으로 해결 못한다

그냥 2차세계대전 이후 독일 처럼 입으로만 씨부릴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