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얼마나 모순이 많은지,
얼마나 병신 같은 사상들을 지식인들이 나불거리고 있는지 알게됨..
또한 본인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목소리가 다수 섞여 있는 위장막 이 굉장히 많다는 점이고..
그 심리를 꿰뚫어볼수록, 흉한 인간상 만 보임..
이 세상이 얼마나 모순이 많은지,
얼마나 병신 같은 사상들을 지식인들이 나불거리고 있는지 알게됨..
또한 본인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목소리가 다수 섞여 있는 위장막 이 굉장히 많다는 점이고..
그 심리를 꿰뚫어볼수록, 흉한 인간상 만 보임..
그러니 자기가 납득할 수 있으면서 행복한 것을 믿는게 가장 합리적인라는게 내 결론임. 어차피 이 세상에 확실한 건 그다지 없음.
어차피 철학이라는게 과학이 죽음 이후를 밝혀내기 전까지. 꼬리에 꼬리에 물어 고르는 것이 근거없는 믿음일게 확실하거든. 니체의 영원회귀나 기독교의 천국이나 불교의 극락이나 다를게 뭐인지 말야.
근거 없는 믿음이 아니라, 확률이 높은 걸 따라가는거야, 내 기준에선. 과학은 기본적으로 물리학이 토대고, 나도 물리학 공부 많이 해봤지만, 결론은 물질의 운동 원리와 수학적 계산이 본질이야.. 거기에는 왜를 찾을수가 없어.. 나는 노자가 사용한 직관을 더 믿어..
인간이 왜라는 생각을 왜 할까? 왜가 존재하지 않는데 왜라고 생각한다는 건 모순이야. 인간의 잠재력을 가둬두지 말고, 과학은 우리가 잘못 된 길을 가지 않게 하는 지표이고, 그 안에서,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볼 필요가 있어..
확률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결국엔 믿음이지. 결국 확실성은 없잖아. 세상에서 유일한 확실성은 딱 하나 모든게 언젠가는 죽는다는 거.
틀렸음 그것조차 유일한 확실성이 아님 영생을 개발해내는 과학자가 나올수도 있고 유전적 돌연변이로 안죽는 사람이 나올수도 있고 영원히 죽지 않는 별이나 생물이 다중우주에 존재할수도 있기때문 모든사람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니 논리는 틀렷음 - dc App
“이 세상에 확실한건 그다지 없음“ 이건 구구절절 공감한다 나도 매우 느끼는중 - dc App
영생, 유전적 돌연변이, 다중우주.. 이게 내가 말하는 바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역시 본질을 보지 못하는구나.. 나는 본질을 보고 있는데, 너는 현상을 얘기하고 있어.. 그럼 그걸로 됐다..
과학도 확률 게임이야. 나중에 가면 확고한 이론도 나중에 틀린 경우가 종종 있었어.. 단지 물질이란 눈에 지각되는 현상을 실험하다보니, 좀 더 증거물이 남는거지. 증거물이 없다고, 범인이 없진 않아.. 그에 따라서, 인간의 의식은 직관을 이용해 깨달음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거야.. 나는 내 나름대로 상당한 확신이 있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걸 설명하려면 논문 한편 적어야 되서 말야.. 피곤한 일이야..
음 확실히 너처럼 틀린 길은 선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인류 전체로서 더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너를 보니, 나는 일단 내가 좋으면 되는, 편의주의적인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네, 대신 나로서는 내가 선택한 답이 개인의 삶으로선 더 행복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지만 말이야
결론은 그거야, 세상에 진리를 찾아가는 길은 방법론을 한가지에 가두지 말란거야. 상당한 오류라고 보고 있어.. 물에서 물질이 우연히 모여 박테리아가 됐는데, 거기서 왜를 찾을 수 있는 본질이 뭔지 생각해봐.. 그냥 그냥 아무 의미 없이 그냥 그렇게 됐도다가 결론이야.. 현상만 파악하지 말고, 이유를 찾아 보란거야.. 이유가 없이 그렇게 됐도다가 결론이야. 모 그건 자유지만..
아무튼 무지로 결론을 내리지 않도록 유의하란거야... 유물론자들도 그 이유를 모르니까 허무주의에 빠져서 아니 그냥 물질이 본질이고 왜라고 묻지 말라고 외치고 있어.. 어떤 신이나 영혼을 믿는 사람들도 개독 같은 병신같은 길만 가다보니. 이상한 믿음이 되버리고, 둘다 무지한 인간들이야.. 증거물을 찾는 일과, 본질을 꿰뚫어 깨달음을 얻는 일, 모두 함께 가야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