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가정도 꾸리는데 늙어서 아내랑 자식도 없으면 외롭지 않겠냐? 친구도 없어지고 친구들 자식얘기하는데 공감대도 없고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느라 너랑 놀아줄 사람이 없어져 그제서 주위 둘러보면 이삼십대 느끼는거랑 다름을 느끼고 그때 후회가 밀려온다.
부럽지는 않지만(사람 없는 한적한 곳에서 식구들끼리 오순도순 살면 모르겠지만) 호기심이 느껴지긴 하는듯
여기가 비혼주의자 게시판도 아니고... 누가 그런 글들을 쓴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이런 글은 왜 싸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지금 베트남가서 결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