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는 후진 게임이다.
갱단에 들어가서 적당히 일을 맡아 처리하고 점점 악당이 되고 범죄를 쉽게 저지르고
함정에 빠지고 주인공 답게 살아남고 그게 끝이다. 물론 범죄조직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흥미롭고 진중하게 풀어내는 것도 웃기겠지만 이건 성의가 없다고 느껴질 수준이다.
이걸 왜 리마스터까지 해가면서 최근들어 재조명했을까? 그 정도 가치는 없다고 본다.
기승전결이고 뭐고 없다 수틀리면 총질하고 도망쳐 잠잠해질때까지 숨죽이고 다시 반복하는
그야말로 범죄자스러운 이것을 의도했다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1을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