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의 모순은 모두 욕망에서 비롯된 것임.
돈, 명예, 권력.. 거기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고 은폐하는 모든 행위가, 퍼즐을 맞춰보면 결국 모순 덩어리란 게 들어날 수 밖에 없음.
사실 그것에는 진정성이 없기 때문임..
무언가를 위해서 한 행동이 아니라,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행동 했고, 자신의 탐욕만을 위해 행동이 점점 국민들은 예리해지고 날카로워 짐에 따라 그 모순점이 자꾸 표출되는 것임..
사실 욕망이란건 1차적으로 얻어낼 가능성이 높지만, 다른 이유로 중간에 내려온 경우가 아니라면, 그 끝은 어딘가 모순점을 남기고 끝나는 것임.
나는 그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1차원적 욕망만 쫒은 어리석은 인간들의 자화상임..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하늘 아래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는 옛 말은 영원불멸한 말임..
그것에서 해방되기 위해선, 무언가를 얻음으로서의 만족감보다 더 높은 차원의 정신적인 가치를 찾아야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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