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분따라서 행동하거든
그냥 오늘하루 재수없거나
기분 안좋으면 범죄를 저지름
근데 가끔 이런생각이듬
"세상은 나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왜 나한테 선을 강요하는거지?
나는 피해를 엄청받았는데?
그리고 나도 어렸을때 부터
착하게 살았는데 왜 복이
오지 않는거지? 오히려
왜 불행만 오는거지?"< 이런생각
나도 이게 잘못된거란걸 알지만
뭔가 범죄를 안저지르면
내가 엄청 손해보는게 많은 기분이야
대부분 범죄를 통해서 돈을 많이 벌수있고
쾌락을 느낄수있다보니까 내가 반사회적인걸까
그렇다기엔 어렸을때 말도 잘듣고 범죄도 안저질렀는데
사회에서 남에게 멸시를 많이 받긴했음
그때부터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음
그리고 가진게없음 외모도 지능도 재능도 아무것도
그래서 분노했던걸까 근데 애초에 본성이 착했으면
이런 내자신이 화나도 자살을 한다던가
착한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을텐데
왜 나는 스트레스를 남한테 푸는거지
- dc official App
그런 문제의 대부분은 부모가 정서적으로 독립을 안시켜줘서 그럼.
ㅇㅇ좀 부모님한테 의존적인 삶을 살긴했음
자녀에게 의존적이거나 무조건 칭찬하거나 완전히 방임적인 -극단적 성격의 어머니를 가진 경우에 필연적으로 마음 한구석에 '사회에 거대한 빛'을 가지게 됨. 이런 부류는 항상 악행을 인과적인 것으로 포장할수 있음. '세상이 나한테 해준게 뭔데 시발' 나도 내멋대로 해도되는거 아닌가? 라는 내부에서 타당한 논리구조를 갖게됨.
님이 위에 적은 몇개의 문장에도 이미 '보편적 시스템에서 벗어난 이상화된 시스템' 을 가지고 있음. 대부분의 사회성원이 동의하기 어려운 시스템을 쓰고있음. 내가 전형적인 이런 사람인데 이런부류는 절대 개선의 여지가 없음. 님 잘못이 아님 대부분 어머니, 거슬러 올라가면 증조모의 행동패턴과 관련이 있음.
ㅠㅠ
NPD 사이코패스나 BPD일수도있지. 님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인지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임. 자기가 저지르는게 범법이고 왜 나쁜지 제대로 인지가능하면 사이코패스고 충동적으로 움직이면 NPD나 BPD
내가 저지르는게 왜법법인지 암 왜나쁜지암 그래서 양심에따라 범죄를 안저지르기도함 하지만 기분이나쁘면 바로 범죄저지름
그건 선택적 양심아닌가 ㅅㅂ 양심에 털난거같은데
인격장애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난 편집성 반사회성 경계선성격 연극성 성격 회피성성격 이정도 있는거같네
암튼 님잘못은 아님
조언ㄱㅅㄱㅅ
ㅋㅋㅋ그중 대부분의 병들은 그 병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면 자기가 절대 그런게 있다고 인지할수도 없는 그런 병들임. 자신이 인정가능하다는건 사기꾼이 너가 사기꾼인걸 인정하라고 말하는거랑 같음. 대부분 정신과 의사가 이런 성격장애 가진 사람한테 팩트 들이밀면 환자는 열폭하면서 주먹질한다고함.
그래서 하나하나씩 대부분 경증인듯
게다가 내가 누군지 많이 생각하기도 했고
나도 공부해서 내가 BPD나 NPD중 하나라는걸 추측할뿐이고. 그마저도 속으론 인정할수없는 반쪽자리 진실임. 내가 살아온 시스템이 내 병을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형성된거라 병 자체를 인정하는게 내 전부를 부정하는게 되버림. ㅋㅋㅋ한쪽으론 환자라는걸 아는데 한쪽으로는 내 생존양식이 부정하는 그런 림보 상태임 ㅋㅋ
헉...
NPD는 반드시 분열적 양상이 있음. 사회적 관계를 특히 1:1 관계에 졸라 약하고 연극성 성격이라, 타인을 이용하는 삼각관계Triangulation 같은 방식으로밖에 못함. 진실과 거짓의 구분 자체가 안되서 관계 맺는게 졸라 힘듬.
자기자신을 평생속여서 남도 졸라 쉽게 속이는거. 걍 속이는데 일말의 고민도 없음. 이럼 npd일 확률이 높음 싸패는 목적지향이라서 다 의도해서 함.
우월감을 이용해서 거짓말을한다거나 남을속이는거?
확실히 나는 아니네
npd나 bpd가 여기있으면 걔넨 관심획득이 안되면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30분지나면 야갤같은데서 존나 욕먹고있음. 현실감각 결여가 npd 가장 강력한 특징임.
ㅋㅋㅋㅋ
이류는 현실과 가상 구분이 안되는데 자신에게 솔직한게 태생적으로 불가능하다니깐ㅋㅋ 괜히 싸이키아트리스트랑 의사가 있는게 아님
그렇긴하지
관종하면서 티안나게 할려고 존나게 노력하는데 안타까울정도로 애들한테 욕먹는애들있지? 존나 높은확률로 npd나 bpd임
ㅇㅇ그런애들 가끔 갤에 보이더라
싱글벙글 지구촌갤러리에 자주보이던데
보통사람은 관종글 시스템에서 현실성 결여를 발견하고 스킵하자너 몇몇은 왜 리플을 달까 같은 동류 npd의 트라우마 본딩임. 글고 이건 엄마 잘못만난탓이고 걔네 문제가 아님. npd들은 flee or fight 시스템이 늘 고장나있어 병신들에게 관심을 가짐
니글이 그래서 흥미로운 거임. 무슨 범죄에 대해 말하면서도 무슨 범죄 인지에 대한 말이 없잖슴.
이게 자기방어기제 시스템이겠지?
projection identification 이라는 고전적 방법임. npd bpd는 control freak임 자기가 사건을 컨트롤 하고 있다는것에 쾌감을 느낌. 결과값은 일반인의 영역임. 남편이면 아내를 바람피게 해서라도 자신이 조작적 우위를 점하려고 함.
ㄷㄷ
님 행동을 관찰하기보다는 모든 어머니의 남편이나 자식에 대한 의존적 성향을 연구해보셈. 거기서 발단이 되었을 확률이 굉장히 높으니깐
감사합니다
의존적 어머니는 죽을떄까지 자식을 독립적 개체로 인정하지 않음. 타나토스보다 더 강렬한 극단적 형태의 학대임. 합법적으로 자녀의 존재를 지워버리는거 이게 오은영도 함구하는 헬조선 대부분 어머니의 양육방식임
일반인이라면 그 범죄가 뭔대요? 라고 말하려다가. 암만봐도 새기가 정상 아닌거같아서 이글에 리플 안담 근데 친절한 나는 달지 왜? 이런 정신나간 시스템을 용인하는 유일한 인간이 바로 동류 성격장애자(나) 거든 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