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90% 이상이 후다고 반반한 여자들은 전부다 알파메일들한테 개따먹히고 다니고 자지 존나 빨았을 확률 거의99% 인데 지하철에서 여자들 볼때마다 저런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네 ㄹㅇ 섹스 전나 하고 꼬추 존나 빨고 있는데 옷은 졸라 고상하게 입고 나는 도도해. 라며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거 마냥 일상생활하니깐 ㅈㄴ 웃김. 인간 자체가 그냥 가식 그자체인듯 ㅋㅋ 이상임
ptsd이거나 니 인생은 ㅅㅅ밖에 없는 인간이거나 - dc App
음...일단 그게 나쁜 건 아니고 남성들도 마찬가지로 볼 수 있고 이 세상의 단 두 사람만이 그만큼 사랑했다는 게 부러울 수는 있겠다. 섹스가 범죄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당연한 거잖아. 그걸 못 해본 우리가(아님 내가) 좀 불쌍해 보이기도 하지.
글치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가 성을 억압하고 도도한게 짱이다. 이런 문화가 팽패해져서 그럼. 이런의미에서 유교문화야 말로 진짜 자유롭고 개방적이고 진보적임
근데 뭐 요즘 애들 보니까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 없이 그런 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 뭐 걱정할 필욘 없다.
근데 알파메일이 뭐냐?
근데 요즘 다시 드는 생각은 여자들이 그렇게 짐승마냥 떡 쳐대고 일상생활 멀쩡히 하는데, 나도 맨날 변태 같이 자위하고 정상인인척 생활하는 거 보면 그냥 인간이 원래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