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태껏 자신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서 이렇게 된 것이라는 사실은 결코 인정하지 않으려 든다.



또한 이러한 믿음이 사람들이 정치나 사상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이유기도 하다.



자신이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았다고 생각하는 것 , 자신의 판단은 결코 틀리지 않는다는 믿음



아마도 열반에 들고싶은.. 석가모니도 모든 것은 포기해도, 자신의 진리가 확고하게 옳다는 믿음은 버리지 못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