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적으로 동양은 대부분은 농경 국가였고 서양은 수렵국가거나, 인구 이동이 동양보다 훨씬 빈번했다는 점이 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본다
동양 - 선조 대대로 이 땅은 내(우리) 땅, 저건 내(우리)꺼, 내편 니편 이런거에 매우 집착함
서양 - 내꺼 니꺼? 정해진 규칙내에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 니것이 내것이 될수도 있고 내것이 니것이 될 수도 있으며, 조건만 맞으면 내것을 빌려주고, 남의 것을 빌리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
동양 - 상대방이 얼마나 나와 오래 같이 일할지, 나와 얼마나 많이 관련된 사람인지(학연 지연 혈연)에 집착. 혈연, 지연만 맞으면 배신하지 않을거라고 여김
서양 - 조건만 좋으면 OK.단 상대방을 정말 신용할 수 있는지 조사한다. 신용이 깨지면 관계도 깨짐
동양서양 구분 자체가 인간의 언어가 만들어낸 허상이니까 제발 정신좀 차려라
서양이 수렵국가였다고요? 수렵국가가 존재하나요? 수렵채집에 머물러 있는데 어떻게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거죠? 서양이 이동이 빈번했다고요? 조금만 벗어나도 언어가 다 다른 조그만 동네에서 자유롭게 옮겨 다니고 살았다고요? 구석기 시대를 말하는 거라면, 호모사피엔스가 이동할 때 더 멀리간 사람들이 동양에 정착한 사람들인데요?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좋은데 기본적인 지식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냐 동서양은 달라 그게 언제 어디서부턴지 모르겠지만 보통 인지 과학에서도 둘은 나눠서 본다.
이건 문화 사회 진화의 결과지. 흔히 폭동이라고 쓰는 개념도 완전히 다르다. 총기소유 합법인 미국도, 그런 거 없는 캐나다도 폭동이란 말은 뒤집어 엎는다는 거다. 거긴 진짜 그렇게 해. 그쪽은 'Gevalt' 확실히 법 유지적,법 정초적 힘이 구분은 돼 있지. 동, 서양 차이가 없다면 뭐 별로 갈등일어날 일도 없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