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시간의 형식과 영원회귀가 뭘까
들뢰즈의 시간의 세번째 종합에서
익명(223.38)
2023-11-20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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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들뢰즈야... 그나마 차이와 반복이라서 좀 낫다. 차이와 반복 2장의 제목은 이렇다. '대자적 반복' 2장 처음부터 들뢰즈가 말하죠. 반복은 계속되고 주체는 수동적으로 겪는다고. 대자적 반복이란 이란 건 이런 걸 말한다. 반복 자체에 즉자적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그것의의 상관 존재 즉, 대자 주체든 애벌레 자아든 그쪽에만 영향을 준다는 것이고 여기서 즉자적 반복은 순수 형식으로 되돌아간다. 그 겪은 것들이 일반적인 기억, 무의식, 푸르스트적 기억을 생성하고 하비투스가 습관을 통해 집약한다. 들뢰즈는 기본적으로 형식주의자다. 다소 비약이지만 순수형식으로서 시간은 즉자적 시간이고, 그건 대자적 반복을 겪지 않고 사라지는 것, 축음충동과 영원회귀는 미래의 반복에서의 아직 오지 않은 기억이다.
겁나 설명이 그지 같지...나도 들뢰즈는 어렵더라. 라캉이 '무의식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라는 질문에 '미래에서'라고 대답한 것은 닌차힘거ㅣ 덩ㅅ;에 밀말의 진실을 말 한 거라 생각한다
비밀번호도 모르고 조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