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 자기가 끝내면 기본적으로 자기한테 좋은 거겠지 자기 스스로가 바뀌지 않나? 생각은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고 생각의 루트를 잘못 타지만 않는다면(흑화, 생각에 매몰) 그 이후의 것들은 더 잘 풀리겠지 정치인들은 자기 생각 다 끝내고 그거 시작한 걸까 물론 순서는 조금 뒤바뀔 수 있겠지만 내가 볼 때는 끝내고 시작하는 게 맞는 것일듯(시행착오 최소화)
ㅂㅂ(211.58)2023-11-29 21:00:00
철학자들은 내면의 부를 캐는 사람들이야
깊은 심연으로 홀로 내려가서 씨앗을 심어 지혜와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사람이지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듯
외부세계와는 단절 할수 밖에 없다. 완성을 이루고 외부세계와 소통해야지
철갤러 1(27.119)2023-11-30 06:42:00
철학자들은 삶이 암울했다?
그들중에 노예였던자들이 있던가?
역사상 대부분의 철학은 귀족계급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맨날 생각만 하면서도 배불리먹을줄 아는자들이였다.
평민,노예는 철학보다, 생계가 우선이였다.
자기 생각 자기가 끝내면 기본적으로 자기한테 좋은 거겠지 자기 스스로가 바뀌지 않나? 생각은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고 생각의 루트를 잘못 타지만 않는다면(흑화, 생각에 매몰) 그 이후의 것들은 더 잘 풀리겠지 정치인들은 자기 생각 다 끝내고 그거 시작한 걸까 물론 순서는 조금 뒤바뀔 수 있겠지만 내가 볼 때는 끝내고 시작하는 게 맞는 것일듯(시행착오 최소화)
철학자들은 내면의 부를 캐는 사람들이야 깊은 심연으로 홀로 내려가서 씨앗을 심어 지혜와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사람이지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듯 외부세계와는 단절 할수 밖에 없다. 완성을 이루고 외부세계와 소통해야지
철학자들은 삶이 암울했다? 그들중에 노예였던자들이 있던가? 역사상 대부분의 철학은 귀족계급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맨날 생각만 하면서도 배불리먹을줄 아는자들이였다. 평민,노예는 철학보다, 생계가 우선이였다.
대부분 철학자들의 삶이 그랬나... 이것도 한 번 통계 대충 냐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