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정치인들이 본인의 뜻을 펼치려면 높은 자리로 올라가라는게 아님

철학자들은 사실상 키보드워리어였지
방구석에서 철학 이야기 하면 뭐가 바뀜?
제자들도 암울하게 살다 죽고


진짜 똑똑한 사람은 철학이 아니라 유명해지고 그 유명함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왔음

예전의 철학은 단톡방에서 자기편 구해서 여왕벌놀이 하는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