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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볼만 했다. 중반부로 넘어갈수록 박수칠때 떠나란말이 떠오르는건 왜일까


억지 전개 억지 진행 별 볼일없는 로케이션 엽기적인 전개의 연속


영화라고 해도 도를넘은 수준 인디아나 존스라는 본질을 벗어난 쓰잘데기 없는 액션의 향연


결말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불만족스러웠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비하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