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정치적 비열함이 합해져서


끝없이 선도악도 없다며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들로부터 묘비들이 지어졌음 함


한계도 없고 두려움도 없으면


사람을 넘어서는 길이고 바람직하지 않음


심연에 마수와 맞서다가 마수가 되어버리는 경험은 없었으면 좋겠지..


그래서 답이 사랑이구나 조금 생각이 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