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더 철학적이라고 보이는것은, 더 슬픈 존재라는 뜻이 될수도 있습이 니다.
슬피우는 새의 소리를 사람은 감미롭다 느끼는 듯.
나와 우리의 울음소리는 누군가에겐 깊은 지혜처럼 보일수도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그저, 아마도 그들보다 더 멀리 왔기에.
슬픔을 철학이라는 이름에 담아내는 힘을 얻은것, 그게 전부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