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철학책이나 형이상학에 관련된 책을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내가 쓴 졸작이 그런장르에 직접 관련이 된다고는 볼수 없으나
동양과 서양의 문명은 인종의 차이 외모의 차이가 결정했다는게 주 컨셉인데 내가 학문적 기본이나 소양이 없으니 이론적 모형을 세울수는 없고 에세이 형식의 책이 됐는데
그리고 관련학자의 감수나 자문을 구할수 없고 저술의 경험도 없으니 한권의 책으로서의 완성도나 퀄리티가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고
책을 낸후에 내가 봐도 소개하기가 낮부끄럽긴 한데
이제까지 동서양의 어떤 학자나 전문가도 그런 주장을 하질 않았기 때문에 그런점에 스스로 의의를 두고 싶음
그냥 전문학자가 아닌 일개 아마츄어가 혼자만의 추측과 망상 또는 뇌피셜을 주저린 책이라고 별 기대없이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음
작년초에 쓴책인데 솔직히 거의 팔리지 않음 ㅠㅠ
아마 100권도 안팔린것 같음
물론 책이란게 남에게 읽히기 위해서 쓰지만 남에게 막상 내가 쓴 책을 소개하고 내글을 남이 읽는것은 좀 부끄럽긴 함
책 제목은 "흑색 무채색 컬러"
악플은 되도록이면 사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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