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크게 일, 공부(노력), 놀이, 휴식 4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들의 바리에이션이 있지


- 일 같은 일 = work

- 공부 같은 공부 = study

- 놀이 같은 놀이 = play

- 휴식 같은 휴식 = rest


- 일 같은 공부 = wody(단어 반반씩 합친 임시 용어)

- 일 같은 놀이 = woay

- 일 같은 휴식 = wost


- 공부 같은 일 = stok

- 공부 같은 놀이 = stlay

- 공부 같은 휴식 = sest


- 놀이 같은 일 = plek

- 놀이 같은 공부 = plady

- 놀이 같은 휴식 = plest


- 휴식 같은 일 = rerk

- 휴식 같은 공부 = redy

- 휴식 같은 놀이 = reay





이중에 피해야 할 것은(손해, 비효율)

- 일 같은 일 work = 힘들다며 욕하면서 일하는 것

- 공부 같은 공부 study = 힘들게 공부하는 것(난이도, 체계, 방법 등의 문제)

- 일 같은 공부 wody = 힘들다며 욕하면서 공부하는 것

- 일 같은 놀이 woay = 놀러 갔는데 일처럼 느껴지는 것(무드를 잘 타야겠지)

- 일 같은 휴식 wost = 휴식하려고 했는데 일처럼 느껴지는 것(쉴 때는 다 내려놔야)


바람직한 것은(효율적)

- 놀이 같은 놀이 play = 놀이에 몰입하는 것

- 휴식 같은 휴식 rest = 휴식에 몰입하는 것

- 놀이 같은 일 plek = 일을 즐겁게 하는 것

- 놀이 같은 공부 plady = 공부를 즐겁게 하는 것(내용이 아니라 과정, 성취감, 통제감)

- 놀이 같은 휴식 plest = 놀면서 재충전되는 것


일석이조인 것은(균형잡힘)

- 공부 같은 일 stok = 배우는 심정으로 일하는 것(plady가 기반이면 더 좋겠지)

- 공부 같은 놀이 stlay = 스포츠, 레포츠, 게임 같은 것들을 배우는 동시에 즐기는 것

- 공부 같은 휴식 sest = 명상 같은 게 해당되겠지


최상인 것은(최대 효율)

- 일이자 공부이자 놀이 = 자기 일을 즐기며 배우는 직장인

- 공부이자 놀이이자 휴식 = 예술 창작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겠지(즐기며 작품에서 위안 받아야)

- 일이자 공부이자 놀이이자 휴식 = 여행 블로거, 넓게 보면 행복하게 사는 것도 포함되겠지



인간관계할 때도 이런 변수가 적용될텐데

일 같은 만남, 공부 같은 만남, 놀이 같은 만남, 휴식 같은 만남 이렇게 세분화 되겠지

만나면 힘든 사람이 일 같은 만남이고

상담사, 과외 같은 것들이 공부 같은 만남이 되겠고

만나면 즐거운 것이 놀이 같은 만남이고

만나면 채워지는 것(사랑, 행복, 위로 등)이 휴식 같은 만남


내가 한창 노력할 때는 

"일이자 공부이자 놀이이자 휴식"인 상태로 노력을 했던 것 같다

요즘에는

일이자 일이자 일이자 일인 상태라고 해야할까(다 때려치고 싶은 상태)

예전 상태로 되돌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적지는 않았지만 자기 스스로 자기를 컨설팅, 카운셀링 해보면 어떨까 싶다